한 4개월전... 만났고, 총 3번 만났었습니다.
보시면, 나이/스펙/조건... 나이와 스펙에 비해서 조건이 좋습니다. 얼/후/인테/손가락 안되었지만,,, 입질사는 가능하다 했어요. 이 정도면 괞찮죠 ?
그런데, 대화도 꽤나 매너가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왠지 초보 같은 느낌의...... 그래서 2번으로 만나기로 하고 만났죠.
화곡 1동 주민센터 근처에서 만났습니다.
만나서 보니, 키 얼추 맞고 하체 날씬합니다. 그런데, 이 분.. 상체 비만이었어요. 배가 나왔네요.. 그리고 얼굴 좀 아쉽습니다.
아 순간... 어쩌지.. 그러다가... 챗할 때는 딱 맘에 들어서,,, 일단 텔로 입성하기로 맘 먹고 같이 입성했습니다.
좀 이야기 나누고,,,, 편하게 말하기로 하고,,,, 편하게 말하기 시작 했는데, 이 처자.. 편하게 잘 합니다. 그나마 다행(?) 이라고 생각 했어요.
제가 먼저 씻겠다고 하고 들어 가서 씻는데, 이 처자 따라 들어 와서.. 같이 씻습니다.
그러면서 저를 구석 구석 닦아 주기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앉아서 똘똘이를 빨기 시작하네여.... 그럼서.. 와 맛있다.. 오빠 자지 맛있어.. 이럼서 빨아여~
이 순간.. 이 년 모지(?)...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몇 번 더 빨고 그러다가.. 다시 씻겨주고 같이 나갔어요.
나와서도 이 년... 틈틈이 말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어색함은 전혀 없어졌어요.
그러더니 오빠~ 누워~ 기분 좋게 해 줄께~ 이러길래.. 누웠어요.. 하튼.. 잘 빨아여... 여기저기...
ㅈㅈ 빨때는.. 오빠 ㅈㅈ 맛있다 맛있어... 를 자주해여~ 그래서 69라고 했더니... 자세 바꿉니다. 그럼서 손가락은 넣지 마~ 오빠 이럽니다. 넣지만 안으면 되지 ? 그랬더니 응~ 이러네요.
그래서 넣지는 않고 겉으로는.... 살짝 손댓죠... 근데 냄새 없네요.. 깨끗합니다.
빨다 보니.. 이 처자가 오빠 거기 좋아 좀 더 빨아줘.. 이러길래 손가락으로 비벼대면서 혀로 해 줬어요...
헌데, 자기 몇 일전에 생리 끝나서 안전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질사 되냐고 물었더니 된다는거에요... 오예~
그래서, 바로 넣자~ 라고 했더니,, 응하고 자세를 바로 바꾸고 지가 알아서 넣어요~ 삽입하면서 "우와 .. 좋다~~" 이럼서 지가 즐깁니다.
여상 ... 남상... 뒤치기하다가 질사로 션~하게 발사 했었던거 같아요.
좀 쉬면서 담배 피면서 이야기 좀 하다가... 다시 씻고,,, 2차 전 합니다.
이때도 이년... 맛있다 좋다.. 이럼서 2차전도 했어요.
그 후로 2번 더 만났죠...
제가 그 후로 일이 바빠서 못 보고 있는데,, 오늘 갑자기 "오빠 요즘 모해 ?" 이렇게 연락이 와서.. 좀 더 톡하다가.. 생각나서 자체 검증 남깁니다.
얼굴 안 보시고 배 나온거 좀 참을만 하시는분,,, 나름 깨끗한 조개라던가 목석이 아닌 적극적인 애가 낫다고 하심.. 보셔도 될 듯 합니다.
와.. 그냥 후기를 쓴 것인데, 좋은 반응은 전혀 예상치 못 했네요.
제가 분양자가 아니라서.. 먼저 죄송합니다. 오지랍일거 같아서요.
여튼 횐님들의 댓글 감사해요~
후기 좋네여 나두 까치산 근처인데 괜찬은애들이 없네여 살며시 부탁~~아이디 감사 잘보구가여
그 처자... 톡 이름은 지금은 몰라여~~ 라인은 아직 친구이긴한데,,,, 음... 물어보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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