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마인드 빼는거 하나없고 안되는거 없는 보라 보고왔습니다. 요즘 정신없이 유흥을 즐기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도 있어서 잊기 위한 달림이라고 할까.. 항상 좋은일이 가득하기를 바라면서 하고 나면 허탈감이 많지만 그래도 안달리면 견디기 힘들어서 ㅠ.ㅠ 그래도 달릴때 만큼은 기분이 좋아져서 자고 일어나면 또 달릴생각뿐입니다 ^^ 이렇게 해서라도 기분이 좋아진다면 무조건 달려야죠 ^^ 아무튼 예약을 하고후우우우딱 달려갑니다. 고추가 운전하면서도 서네요..ㅋㅋ 일이끝나는시간이 애매하다 보니 시간이 조금늦게 예약을했는데 실장님이 제 타입은 보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얼른 달려갑니다 제가보는 보라에 대해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자연산 가슴에 안되는거 없는 그런 섹녀 그 자체이네요 세세하게 어떻게 했다 저렇게 했다 표현을 잘 못하겠지만 그냥 몸을 맡기면 알아서 들어오고 나 이렇게 당하다 싸면 되는거야? 하고 흠뻑 싸버리면 되는 ㅎ 입싸 하고 싶다고 미리 말했더니 마지막에도 쭉쭉 잘 먹어주네요 특히나 엉덩이가 ㅎ 엉짱녀에 바스트녀라 육감적인 바디의 흔들림을 보면서 상위로 찍어줄때는 미치는줄알았습니다. ㅋㅋ 뒤로 박을때 엉덩이가 흔들거리는게 엄청 흥분되네요 탄력 개쩜 피부도 탱탱하고 키스도 잘받아주고 역립도 잘 받아주네요. 노련하다보니 서비스가 하드하고 해줄수 있는건 다해주네요. 정상위로 딱 마무리 자세 잡고 신나게 박다가 신음흘러나오면서 서로 눈 마주치고 아찔하게 눈감으ㄹ때 저도 아찔하게 발싸를 해버렸네요 조만간 한번더 가볼까 해요. 자꾸 보라가 생각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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