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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몸을 이끌고 다녀온 MC스파.
강남권 업소들 중에서 가장 많이 다닌 업장입니다 :)
위치적으로도 저희 사무실에서 가깝기도 하고 업소도 장점이 많아서 ~
굳이 멀리 다른 업소를 찾아가지 않고 가까운데 계속 다니고 있습니다 :)
어깨가 좀 많이 뭉친 듯 해서 마사지나 받을겸 ~ 출발할 때 전화하고
바로 MC스파 건물로 도착합니다
대충 빈 자리 찾아서 주차하고, 들어가니 결제해주시면서 차 키 달라고 하시네요
계산하고 차키를 건네준 뒤 라커키를 받아서 안 쪽으로 들어갑니다
샤워실 앞 대기실에는 다른 손님들이 여러명 ... 앉아 있었습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몇 분은 들어가시고 두어명이 아직 있더군요
저도 한 쪽에 앉아 있으니 계시던 분들 들어가시고, 잠시 후 저도 방으로 안내 받았습니다
방으로 들어가니 곧 들어오시는 관리사님.
관리사님이랑 인사를 나누고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합니다
바지만 입은채로 누워 있으니 관리사님의 손이 제 몸 위에 얹어지는데... 손이 차갑네요
그 뒤로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니 손이 따뜻해지고, 압도 점점 좋아집니다
많이 뭉친 부위를 만져주실 때는 진짜로 버티기 힘들 정도로 좋앗구요
한참 받고있으니 곧 관리사님이 나가셔서 찜 타올을 가져오십니다
제 몸에 덮어주시고 찜질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거의 뭐... 배드에서 못 일어나게 만듭니다...
너무 시원해서 진짜 배드에 파묻히는 줄 알았는데 어느새 찜질 마사지도 끝나고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마사지를 마무리했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들리는 매니저의 노크소리
관리사님은 퇴장하시고, 매니저님이 열린 문으로 바로 들어옵니다
수아라는 매니저님을 뵙게 되었는데요
실장님이 꽤 자신있게 추천해주시길래 들어온 수아언니를 확인해보니
이쁘고... 몸매도 괜찮고... 거기에 어리기까지 합니다
침을 꿀꺽 삼키고 정신없이 매니저님을 스캔하고 있으니 금방 탈의하고 올라옵니다
배드 위에서는 더 이뻐보이는게 그런 비주얼로 제 몸을 애무해주는데 기분 너무 좋습니다
머리를 쓰다듬으며 애무를 받고 있으니 매니저님이 적당히 해주곤 콘 까지 씌워주네요
그리고는 합체 시작하는데 연애감도... 상당히 좋습니다
아무래도 어린 언니라 그런지 더 잘 느끼기도 하고 연애감이 최고여서
5분을 넘기는게 이렇게 힘들다는 걸 처음알았네요... 결국은 시원하게 발사 성공...
다음 번 방문하는 날도 이 언니가 꼭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후기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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