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 외롭고 쓸쓸하고
가족들과 보내야할 날인데 혼자 서울와서 지내고 있는지라..
술이나 먹자해서 독고로 방문을했어요
술을 좀 먹고 들어왔었는데
술이 모자라서 그런지 머리가 더아프네요 ㅠ
권사장님한테 연락을 해서 픽업요청을 했어요~
흔쾌히 보내주셔서 편안하게 이동했습니다
어차피 이렇게 놀러온거 오늘은 재미나게 놀고가자는 생각을 갖고 들어갔어요
초이스를 봤고 독고로 온지라 너무 쑥쓰러웠어요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인데 술기운데 혼자왔는데 ㅋㅋ
적응이 안되네요
룸에 입성후 언니들을 데려오는 권사장님...
언제봐도 친절에 몸에 베어있는 권사장님...
권사장님한테 부끄러움이 많으니
리드할수 있고, 극강 마인드의 언니로
추천을 해달라고 했어요 :)
시스템 언니들이 탑브라에서 시스루티로 갈아입을떄
직접 내 무릎위로 올라와 리드해주고
내가 먼저 하려하지 않아도 어느정도의
눈빛만으로 먼저 스킨십이니, 적극적으로 다가와주니 참 좋은것같네요.
그런언니들중에서도 마인드가 더 좋은 언니들로 ㅋㅋ
대망의 서비스가 시작되고
벌써부터 흥분이 됩니다 ㅋㅋ
제 무릎위에 올라와서 탑브라에서 시스루티로 갈아입는데
큼직한 가슴이 저를 맞이해주더군요..
역시 이 맛에..
그런데 갑자기 언니가 먼저 키스를 해줍니다
머지??놀랬죠 ㅋㅋㅋ
역시 추천은 좋구나..싶더라구요 ㅋㅋ
저 또한 스킨십모드로 돌입합니다.
더욱더 질퍽모드로 ㅎㅎㅎ
그렇게 3타임을 즐달하고 왔네요 ㅎㅎ
피로와 스트레스들을 말끔히 씻어내는 하루였네요~
정말 뜻깊은 하루였어요 ㅋㅋ
추천은 역시 권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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