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일이 다들 바빠서 절친들과 오랜만에 모인 자리였습니다
맨날 헤헤 거리고 해맑기만 했던 놈들이 벌써 애도 있고 바쁘게 사네요
저도 언능 결혼해야하는데 .. ㅋㅋ
강남에서 술한잔 하면서 이리저리 사는 얘기 일 얘기 하니깐
신기하더군요...젊음이 그립네요 ㅠ
그러다가 오랜만에 모인 자리라 하드코어를 가기로 결정 ㅋ
나인 수지실장네로 오랜만에 연락드려서 도착!
매번 느끼는거지만 초이스 시간만 되면 그냥 긴장이 되서 얼음이 되는 기분...ㅋㅋ
오늘따라 허리부터 다리 골반이 다 이쁜 몸매파 아가씨가 눈에 꽂히더라고요
외모는 이쁘장한정도인데 몸매가 말도안되게좋아서^^
더 재지않고 바로 초이스 ㅋ
아가씨들과 술 좀 먹고 취하니 다리도 만지고 팬티속도 슥 스킨쉽도 하며
재미있게 놀았네요 ㅋ물론 나머지한손은 가슴고정 ㅋㅋ
저만잘맞아서 한타임 연장하고
친구놈들은 이제 다 늙어버린지 끝나자마자 곧장 해산했네요 ㅋ
오랜만에 시원하게물뺀거라 저도 좀 힘들었네요
하지만 재미도 있고 힐링됬네요 ㅋ
감사합니다 수지실장님 ^^
쥐드래공 님 덕분에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