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킹덤에 목금토는 코스프레라고 하여서
요즘 핫한 업장인거같기도 하고 아무튼 !!
그냥 끌려서 날짜에 맞춰서 갔습니다.
목요일은 란제리 , 금요일은 교복 토요일은 스튜어디스
전 금요일에 맞춰서 갔는데 오우~ 진짜 학교다닐때 이렇게 섹시한애들만있었어도
전 아마 서울대를 갔을겁니다 ㅎㅎ
제 파트너는 와꾸는 예원이삘이나고 몸매가 그야말로 환상인 유이언니!!
보기힘들다는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였습니다.
유이는 마인드까지 완벽한 아이
관전 클럽에서 비트에 맞춰서 사까시를 해줍니다.. 스킬이 오우 장난아니구요 .
저절로 손이갑니다.. 근데 유이만 그러면 다행인데 다른 서브언니들은
제몸을 막 더듬고 젖꼭지 빨아주는 언니 까지 있습니다.
풀발기가 되니깐 유이가 바로 방아찍기를 해버리네요 ... 유이 보지 쪼임은
뭐 진짜 .... 그야말로 소용돌이 수준입니다. 다 빨려들어가는거같습니다.
저를 일으켜 세워주더니 뒤치기 팡팡 해버렷습니다. 옆에 언니들은
오빠 저년 보지 맛잇어 ? 막 이러는 언니까지 있구요 ...
집중이 잘안되니깐 유이가 방안에 데리고 들어가서 샤워시키고 침대에서
다시 찐하게 해보자며 ... 저를 따먹는것처럼 섹스를 했네요 .
아까 못다한 뒤치기는 집중이되니깐 사정감이 더 빨리 찾아오고 ..
유이도 너무 잘느끼면서 ... 신음소리 내주면서 저의 사정을 도와줍니다.
정상위에서 키스를 하면서 유이의 이쁜 핑두가슴을 만지고 빨다가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한동안은 그자세로 있다가 찐한키스를하면서 마무리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