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이 너무너무 많고 정신없이 바쁘다
지난달에 휴가철이니 연휴니 뭐니 해서 쉬는 날이 많았는데..
그 여파로 말이지
오죽하면 어제도
야근이다 뭐다 해서 지하철 끊기고 퇴근..
하아 욕이 안나올 수가 없는 현실
녹초가 된 몸을 이끌고 퇴근하다
이왕 늦은거 선배 한명이랑 술이나 가볍게 한잔하고
집에 들어가자고 하니
알겠다 하여 술집으로 이동
그렇게 둘이서 술을 마시기 시작했는데
어느정도 마셨을까
선배가 술마시다 마사지 받으러 가자고 한다
술도 취했겠다
이미 시간은 늦었겠다
알겠다고 했지
이왕 늦은거 자고 바로 출근 할 수 있는
한마디로 수면실이 있는 곳이 좋을 거 같아서 그리 말했더니
탐스파로 가자고 하는 선배
당연히 콜을 하고 탐스파로 향했지
샤워후에 금방 마사지룸으로 안내받아 들어간다
들어가있으니 곧바로 관리사가 들어왔고
인사나누고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아봤는데
잘한다 딱히 뭐 요구할 거 하나 없이 시원하게 잘한다
관리사가 중간에 어디 불편한 곳 없냐고 하길래
딱히 그런 곳은 있지 않다고 하니깐
그냥 전신을 다 관리 해주더라
꼼꼼하게 봐주는데 너무 좋더라
뻐근하던게 풀리고 시원해지니깐 너무 좋아서 받는 내내
마사지 진짜 잘하신다 하니
웃으면서 더 열심히 해주시는데 좋더라
확실히 관리사는 실력이 당연히 뒷바침 되는 관리사여야 좋은듯 하다
마사지 받는 중간 중간 대화도 차분하게 잘하시는 스타일이시고
섬세한 듯 하기에 믿기 맡기기 부담 없었다
그리곤 전립선 마사지 해주는데
이것 또한 부드럽게 만져주는데
나의 용머리가 바로 반응하여 용솟음 치더라
꽤나 오랜시간 전립선에 힘쓰고 있는 모습에
그리고 스킬에 반해~
찔끔!!
쌀 뻔했지만 그래도 위기를 간신히 넘길 수 있었다
그렇게 전립선까지 정성다해서 해주다 매니저 언니 콜해주시고
잠시 뒤 예슬이라는 언니가 들어왔는데
슬림한 몸매에 와꾸도 좋았고 무엇보다 청순해 보이는 게 딱 내스타일이더라
관리사 퇴장하자 마자 입고 있던 원피스를 벗더니
애무해주기 시작하는데 혀놀림이 예사롭지 않더라
그리곤 BJ를 해주는데 정말 부드럽고 길게 해준다
이어서 손으로 흔들어주니
더 이상은 버티기가 힘들어 언니에게
쌀 것 같다고 하니깐 입으로 물더니 다시 BJ를 해주는데
정말 제대로 분출한듯 하다
가글 물어 청룡해주는데 다른 언니들보다 길게 해주는 듯한 느낌이 좋더라
청룡하면서도 혀로 톡톡 건드려주니 상쾌함은 배가되었고
헤어짐이 아쉬웠기에 포옹으로 작별인사를 대신했다
나오니 선배도 나와있었고 그렇게 수면실로 직행했지
일어나서 무사히 출근할 수 있었는데,
컨디션 완전 빠방한 게 너무 좋았다
훌륭한 마사지에 완벽한 서비스!!
특히 예슬이의 서비스 덕분에 꿀잠잘 수 있었지
조만간 또 피로가 몰려오면 찾아가야 겠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