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여러분들 잘지내시고 계신가요~
며칠전에 노래방 갔다가 괜히 돈만 버리고 술은 술대로 먹고
너무 힘들어서 오늘은 아싸리 편하게 가자~
해서 미인에 전화
술은 먹어야 속만 버리고
사실 연장해서 2타임 놀았는데
못쏘신건 안비밀 ㅋㅋㅋㅋ
편하게 마사지나 받고 한번 싸고 오자
해서 지명받은 아가씨
관리좀 잘받고 싶다는 말에 실장님 강력추천
그래 뭐 믿고보자~ 해서 예약하고 고고씽
문이 열리고 슬림한 사이즈의 아가씨가 서잇는데 제꺼는 서버렸네요
왠지 며칠전에 갔던 아가씨를 닮은것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
반반한 얼굴인데 솔직히 좀 몸매랑 해서 여기서 일하기 아깝다는 생각도 살짝들고
가볍게 얘기하고 담배하나 피면서 물어봤죠
혹시 노래방도 일하냐고 ㅋㅋㅋㅋㅋ
장난치면서 물어봣는데 웃으면서 아니라고 하는데 얼마나 싹싹하던지
좋다좋다 하면서 웃으면서 씻고 누우니
바로 서비스 시작
제 똘똘이를 똘똘하게 세워주고
제가 가슴을 만지니 아잉 왜그래 이러면서 만지기 편하게 자세를 고쳐주네요
앙큼한것 ㅋㅋㅋㅋㅋ
물컹물컹 대다가 시체ㅓ럼 누워잇으니 알아서 다해주네요
왜 진즉 여기나 올껄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ㅏㄱ씨의 손맛에 이끌려 제 똘똘이는 이랫다가 저랫다가
왔다갔다 ㅋㅋㅋㅋ
입안에 사라졌다가 캬~~
실장님 말이 맞았어요 실장님 말을 잘들었어 ㅋㅋㅋㅋ
그허게 저의 분노를 표줄하고 슬슬 가야 게다 일어나니 왠지 개운하네요
개운한 마음에 뽀뽀한번 쪽하고~ 나오는데
그냥 노래방 끊으려구요
노래방 갈바에야 숙취도 없는 건마다녀야 겟어요~~ ㅋㅋㅋ
실장님말 믿고 다음에 또 추천 받아서 가려구요 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루비씨 또봐조 좋구요 ㅎㅎ
그럼 다들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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