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피곤해서 후다닥 씻고 잠시 쉬다 마사지 받으러 갑니다..
사우나하고 마사지까지 받으니 몸이 노곤노곤해집니다..
거기다 서비스까지 받고나서 완전 꿀잠을 잤습니다..
마사지는 솔 관리사님이 해줬습니다..
첨에 설명좀 하구 마사지 시작합니다..
압이 아주센건 아니고 적당히 세서 받기에 편합니다..
부위별로 구석구석 꼼꼼한 마사지 워낙 뭉쳐있는 저질 몸이기에
이러구 힘들지 않았냐며 걱정도 해주시고 맘 씀씀이가 좋은분인거 같았습니다..
팔하고 어깨 마사지할때는 다리가 팔쪽에 있으니 닿는데 보드랍습니다..
손만까닥하면 만질수있는데..소심한 저로서는 힘들었습니다..
전립선마사지 해줄때도 베드위로 올라와 있으니 다리쪽에 감촉이 느껴지는데
역시나 소심한 저인지라 발을 꼼지락 거리지 못했습니다..
다음은 똘똘이 서비스를 맡아줄 유자 언니의 입장과 얼마 후 솔 관리사님의 퇴장이 이루어지고
본격적인 똘똘이 달래기가 이어집니다..
귀엽고 통통한 스타일로 자연산 c컵의 가슴이었습니다..
애교도 있지만 대화가 그리 많거나 길지는 않았습니다..
키는 160 정도였고 살결이 부드럽고 야들야들합니다..
비제이와 핸플을 고루사용하고 급하게하거나 보채지 않고 마인드좋게 서비스합니다..
터치도 어느정도 선까지는 잘 받아주고
역립은 없다고 티에 안내해준 실장님이 얘기해서 애초에 시도조차 안해봤습니다..
입사로 마무리 그리고 가글 청룡 사우나에 하이라이트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어디든 100% 만족은 없지만 좀 이른시간대라서인지 관리사들도 밝아보였고
서비스 그리 나쁘지않은 실력, 마인드좋은 언니들과 잘 풀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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