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코코타이"방문...
한달만인것 같네여.ㅋㅋㅋ
오랜만에 방문했지만 실장님은 그대로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친절하신 실장님에게 제 스타일을 말씀하고 잘 맞쳐달라고 부탁을드렸죠...
그래서 보게된 언니가 샤샤입니다
샤샤언니가 환한 미소로 들어옵니다
와꾸도 되게 이뻐요 세련되게 이쁨~ 슴가는 꽉찬 b컵이고요
아로마마사지로 몸전체를 개운하게 풀어주고
마사지를 시원하게 받고 설레임을 가지고
마무리서비스도 받았죠...마무리는 팁주면 해줍니다
마무리도 끝내주게 잘합니다. 제 동생놈을 화끈하게 진두지휘하는데,
스킬도 보통이아니더라구요
샤샤언니의 탱탱한 가슴 만지면서 시원하게 발사하고 마무리했네요...
와꾸도 괜찮고 몸매 괜찮고 마사지나 서비스도 빠지지 않고,
정말 기대이상이였습니다...
서비스 잘받고 꿀잠자구~^^
괜히 후기에서 힐링 힐링 하는게 아니였네요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