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모업소 방문 이후에는 인증압박은 사라진듯 합니다.
오랜만에 부산에 내려온지라 후기글 검색하다 에스큐터님이 소개하신 유레카를
방문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지만 시간도 안맞았고 어찌어찌하다보니 홀인원에 방문하게 되었네요.
문이열리고 밝게 웃으면서 처음보는 다롱이가 들어옵니다.
담배한대 피우고 셔츠를 벗었을뿐인데 폭 안겨들어
오는게 나름 귀여운맛이 있네요.
다른거 필요있나요. 그저 시간동안 편안하고 즐겁게 보낼수 있으면 좋은거죠 ㅎㅎㅎ
다롱이가 알사탕도 좋아하고 막대사탕을 엄청 좋아하네요.
허무해질것 같은 느낌에 잠깐 쉬면서 여기저기 건드려보는데 팔딱팔딱거립니다.
반응좋고 진행좋고 마무리까지 만족스러웠던 시간이었습니다.
ㅋㅋㅋ 죄송하지만 이분 스님인가보네요 귀엽다니 할말없고요
잘보고갑니다
서면 인증 빡센가요?
사상이나 덕천에서 인증하고 가면 쉬울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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