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한국에 가서, 오피도 한번 가보고
진짜 오랜만에 한국 건마도 한번 가봤습니다.
보통 중국에서 건마를 자주 가기때문에 한국까지 가서 건마는 안받을까 하다가...
중국 복귀 마지막날에 등에 담이 와서...ㅠㅠ
마사지만 받을까 아님 건마를 갈까 고민하다가
진주스파 리오픈 문자가 기억나 한번 가봤네요.
서론이 길었습니다.
사실 한 2년 전쯤에 진주스파 갔다가, 마사지 선생이 너무 무성의하게 마사지를 해서
다시는 안가야지... 라고 생각했다가
중국에서 지내다보니 그 사이에 건마들 기억이 잘 안나서... 그냥 그래도 구관이 명관이겠거니 하고 가봤네요 .
마사지는 5번 샘이 해주었습니다.
등이 많이 아프다고 뭉쳤다고 했더니 집중적으로 해주고.... 적당한 압으로 잘 풀어줬습니다.
저는 원래 마사지를 세게 받는걸 즐기는 편인데 살짝 압이 약한가... 했는데 중국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담이 온게 한결 좋아진걸 보니 괜찮았던거 같습니다.
5번 샘에 전립선 관리 후 사람이 밀려서 살짝 기다린 후 온 매니저는 예원이네요.
얼굴은 합격. 몸매도... 합격.
가슴은 튜닝은 했는데.... 서비스 받는 동안 이게 튜닝을 한게 맞는가 싶을 정도로 촉감이 자연산과 비슷하네요.. 신기했습니다.
외모는... 참 좋은데 다만 서비스.. 에서 살짝 퉁명스러운 끼가 있습니다.
뭐 건마 15~20분 오는 매니저가 다 그렇겠지만
그 짧은 시간에 교감을 나누기가 어렵긴 하지만,
말투 자체나 몸짓들이 약간 퉁명스러워서 그 부분에서 민감하신 분은 걸러주셔도 됩니다.
상탈. 하반신 터치는 거부하고,
삼각애무 후 입싸 했고 청룡 마무리 했습니다.
일단 주목적이던 마사지에서 괜찮았고, 언니도 예쁘고.
역시 유흥의 가성비는... 한국이 최고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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