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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 영등포. 용주골을 다녀봤는데..
규모는 아직 용주골이 가장 넓고 애들 마인드도 그나마 괜찮았습니다.
30-10 40-14 1-18 요금제더군요.
근데 애들이 어리게 화장은 했긴 했는데.. 나이가 있어 보이는게 눈에 보이더군요..
그나마 어제 차를 몰고 새벽 1시반에 도착 했는데 27 155-38 애랑 했습니다. 이름은 보라라고 했던가?
눈에 띄던게 그날 옷 입고 나온 언니들중 유일하게 비키니를 입고 영업 뛰더군요...
슬림한거에 비해 애가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데 나왔는데 마인드가 기존 용주골 애들 보아 약간...
영등포 애들 마인드에 비견할만 하더군요..쉣이었습니다.
휘파리 3바퀴 정도 돌다 보면 괜찮은 애 하나 정도는 보이고 가서 돈버렸다라는 생각은 안들었습니다.
너무 멀어 문제죠...
시간적 여유가 충분하다 하면 몇 번쯤은 다녀 올만 합니다.
지금 드래곤 밸리에 신관 거의다...예전 용산 부터...청량리....기타 타지역 아이들의 유입으로 인해
신관의 80~90%는....예전의 용주골의 마인드를 찾아 볼수가 없습니다.
그나마 .. 구관 언니들 중에....몇몇은 보이더라구요....
하~~아....최고의 섭스와 앤모드를 장착했던 용주가.....역사위 뒤안길로...사라짐이...눈앞에 보이네요...ㅡ.ㅡ;;;
서울에서는 거리가 너무 멀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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