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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부장님에게 전화 넣습니다.
접대는 아니고 도움받은 지인들이 있어서 맛난거 사주는식으로
조부장님을 찾어 달리고 왔습니다.
굳이 여러명 방문하는데 붐비는 시간은 피하고
한가한시간(새벽늦게)방문했습니다.
입구에서 잔화하니 조부장님 반갑게 맞어주고 룸으로 입성합니다.
잘부탁한다는 말과 걱정하지 마시라는 말이 오간후 조부장님
이 언니들을 쭉쭉 들여보냅니다 아주 두근두근합니다
언니들 수량도 많고 수질도 좋습니다
그중에 조부장님이랑 심사숙고하여 언니들 초이스..
초이스하니 언니들이 바로 앉습니다
풀싸롱에서 조용하게 대화하려고 온건 아니니까 옴팡지게 놀아봅니다.
그러나 저보단 지인들에게 감사차원에서 온곳이라
두 분이 더 옴팡지게 놀수있도록 분의기 띄우고 지켜봐 주는 역할뿐이죠
제 팟은 20대 중반 정도로 보이는데 까무잡잡한 피부의 적극 섹시녀
이름은 태리라고 하는 언니 뜨거운 분위기를 위해 즐거움이 시작됩니다
각자 부둥켜안고 피아노를~
숨돌린 시간도 없이 시간이 후딱지나 다들 구장으로 이동합니다.
룸에서 봤을때랑 구장에서 벗고보는 분위기..너무좋습니다.
일단 빠르게 후딱 샤워하구 누워서 애무받으면서
뜨거운 스킨쉽을하니 이제 언니가 절 받아줄 준비가된듯 싶습니다..
역시 모든 자세의 최고는 뒷치기죠
폭풍같은 시간을 보내고 잠시누워있다가 나왔습니다.
태리 기억겠어..이렇게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두분 지인들도 잘노셨다하고..저 또한 대만족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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