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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12:05분 경 입장.. 대기하는 분들이 엄청 많네여..
샤워 하고 약 50여분 가까이 대기를 한 후 안내를 받고 입장합니다.
잠시 후 언니 입장 예명을 물어보니 끝나고 알려준다며 윙크를 날리네여.
조심스레 섭스를 시작합니다. 삼각애무 이후 알터치 들어가 주고
바로 BJ를 시전합니다. 부드럽고 좋은 압력을 천천히 즐깁니다.
충분히 따뜻하고 촉촉하게 적셔준 후 "오빠~ 사정 하면 말해요~"
라는 말에 조용히 고개를 끄덕입니다.
충분히 전희를 느끼고 발사의 찰나 알려주자 마지막 한방울 까지
남김없이 쪼옥쪼옥 빨아 드립니다.
가글 청룡까지 시원하게 마무리 한 후 언니 퇴장하는데
미처 예명을 다시 물어보지 못했네요..
언니 퇴장 후 관리사가 들어 옵니다.
마사지 스킬 훌륭합니다. 쌓였던 피로가 쭈욱 풀리면서
몸이 릴렉스 됨을 느끼네요~ 자기가 2번 관리사라고 알려주네요~
마사지를 시원하게 잘 받고 다시 찾아온 마무리 타임
현란한 손기술에 이 녀석 호강 하면서도
두번쨰 발사 느낌이 도달하지를 않네요
관리사님 노련한 솜씨로 조금도 힘들어하는 기색없이
계속 괴롭힙니다. 도저히 미안한 마음이 들떄 쯤
신호가 옵니다 정신을 집중하고 수고로움에 보답하듯
시원하게 두번째 발사를 하고 서로 수고의 위로를 전합니다.
잘 힐링 받고 가벼운 마음으로 다음의 재방문을 기약하며 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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