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보는 눈빛이 심상치 않다.
게슴츠레~ 해지더니 내 자지를 만지작 거린다.
아무 반응을 할수없었다.
그러자 좀더 강한 압으로 내자지를 만졌고
서서히 신음소리를 내니깐 내자지위로 침을 퉤! 뱉었다.
소름이 돋더니.. 느낄세도없이 키스가 들어온다..
손은 계속 자지 끝부분을 만지작 거리면서 ... 나도
흥분을해서 가슴을만졌다... 그러니깐 몸을숙여서 자지를 핥는다
느림의 미학을 눈으로 직접보는거같다.
천천히 ~ 아주 천천히 위아래 핥고 끝부분부터 기둥까지 불알까지 핥아준다.
침대에 그대로 눕히더니 ... 엉금엉금 기어와선 다시 자지를 빨다가
밧데루자세를 요청을한다. 꽤나 수치스러운 자세에서 당하는거같은느낌
하지만 쾌감은 이루말할수가없다. 혀로 똥꼬를 핥으면서 자지를 꺽어서 쪽쪽빤다.
그리고 난 뭔가에 홀리듯 ... "나도 빨고싶어" 보지를 활짝 벌리더니 입에가져가
짙은액을 핥으면서 나도 미쳤으니 이여자도 미치게 하고싶었다..
보지를 핥으니깐 허리를 통통 튕겨주는 그런반응 .. 그리고 부르르 떨더니 털썩
봉긋하게 서있는 엉덩이에 그대로 자지를 삽입했다.
아~~ 이느낌이다. 차가운물에있다가 따뜻한물에들어가는 몸이 스르르 녹는느낌
순간 스피드가 엄청났다.. 피스톤질이 거칠어지는데 그녀의 신음소리는 방안에 울려퍼지고
"좀더 깊숙하게 박아줘.." 이런 섹드립을 날리면서 절정을 향해 ...
느낌이온다.... 온다... 그러자 평범한 발사는 싫지않냐면서 .. 자지를 빼더니 바로
입으로 쪽쪽거리면서 내 정액을 빨아드린다... 온몸에 힘이 빠지고 그만그만 ! 외칠때
뭔가가...나오는느낌.... 이건 정액이 아닌듯하다... 한참을 그냥 현자타임이와서 가만히있었다.
그건 바로 시오후키다.... 끝나고 나서 느껴지는 여운은 ..상상이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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