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에서 부터 꼴릿함이 느껴지는 효린을 예약하고 후딱 달려갑니다
휴ㅜ게쪽을 가려다 시간이 안맞아서 패스
가까운데에 있는 코끼리로 슝 달려갑니다..
안내를 받고 샤워하고 기다리니 효린이가 들어오네요
이쁘장한 이목구비에 일단
친절하게 반겨주니 나도 반갑습니다 후후..
쫀득쫀득하게 물어주고
중간중간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 하면서 대화하는데
빨리친해질수있는 그런 느낌이군요
장단을 잘 맞춰준다 그래야되나...
맛있는 조개도 열심히 먹어주고 앙증맞은 가슴도
열심히 빨아주었네요.. ㅋㅋ
마무리후에도 대강대강 빨리내보내려는것없이
너무 좋은 타임이었네요
즐달을 했으니 가성비가 좋다고 느껴짐은 물론
자주가고싶은데 거리때문에~
그래도 역쉬나 장수하는 업장은 이유가 있네요 ~~!
다음에 재접견 기회가 있다면 투샷을 한번
도전을...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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