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 돌아온 여탑에서 부천에 핸플이 있을때 자주 갔었는데 지금은 다 죽었네요
암튼 건마로 구름씨 예약했습니다
사실 딱히 지명한건 아니고 처음이라 시간 되는 분으로 예약했는데
운 좋게 구름씨를 만난거고 나이도 어리고 말투가 약간 사투리가 섞어있는게
참 귀엽습니다
오랜만이라 씻고 나온다는게 씻고는 다시 옷을 입어서 안 씻을줄 알더라고요
저두 몇년만이라 조금 부끄러웠다구요
암튼 그녀도 씻고 마사지배드에 엎드리라고 하는데
몇분 마사지하고 바로 누워서 입에 따뜻한 물로 머금고 제껄 빨아주는데 뭔가 색다른 느낌이더군요
그녀의 가슴도 주물럭거리며
반대로 누워서 그녀꺼를 빨기도 하고
그녀가 손으로 막 흔들어주다 그녀의 입안에 넣어 쌌네요
끝나고 서로 말주변이 없어 쫓기듯 나왔지만 그래도 좋은건 사실이네요
자주 갈건같습니다
여탑에 후기자주쓰다 사람들이 많이 가면 또 없어질까봐 괜한 걱정을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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