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잠을 못이루다 여탑 계속 보다 급 끌려서 달리게되었네요
결국 고르다 고르다 히트에 전화를 하고 방문했습니다.
첫 방문에 낯설음은 뒤로 하고 샤워하고 나와 시원한 음료수한잔을 마시니까 이곳이 천국인거같습니다.
마사지 시원하게 잘하는분 해달라고 말씀드리고 방으로 입장하고
방에 누어서 관리사님 기달리는대 똑똑 노크하고 들어오시는 관리사님
후기를 봐온터라 몸을 믿고 맏겼습니다.
1시간동안 마사지 하시면서 말도 많이 걸어주시고 지루하지도 않고
편안하게 마사지 해주시고 전립선마사지까지 마사지 받았습니다
제 분신은 부끄러운줄 모르고 천장을 가르키고잇고
전립선 마사지 받던도중 해맑은 목소리의 예슬씨가 노크소리와 입장 했어요 ㅎㅎ
간단한 인사와 함께 교대하고 홀복을 벗으니깐 만지기 좋은 B컵 정도의 가슴이네요
미소와 가슴을 보니 제가 반응을 하기시작합니다 ㅋㅋ
웃으면서 말을 건내는 예슬이가 바로 서비스 시작하는대 BJ를 너무 잘하네요
뭔가 새로운 기분이 들게만들어 버리네요 혀를 잘써요 .. ㅋㅋ
가슴을 만졌는대 한 손에 움켜쥘수 있을만큼 촉감도 좋고 적당하구요
수술한것 같은 느낌이 안드는 자연같아서 그립감도 좋아서 만지는 내내 좋앗네요
그리고 밑에 허벅지를 만지는데 예슬이도 느끼는것인지 살짝 젖어잇는듯 했어요
69자세로 전환하여..역으로 제가 서비스도 해주니 역시나 꿈틀거리는 반응이 너무 좋았습니다.
더이상 참지못하고 바로 고무 장착하고 바로 여성상위로 운동 하다가 예슬이의 출렁이는 가슴을 보면서 엄청난 흥분에
바로 해버릴거같아 자세를 뒤치기로 전환하여 펌프질 강하게 하다가 발사. 끝난후에도 약간의 여운을 주어 서비스의
끝판왕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마도 다음번 히트스파를 간다면 또한번 예슬씨를 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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