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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날 더킹 하드코어 갔다가~ 정말 아줌마만 보고 나와버렸습니다.
인터넷 뒤적이다~ 한블럭 건너편에~ 레깅스룸 있더군요
조재현상무님~~ 전화를 넣고~ 걸어가고있는데 마중나와계시네요~
솔직히 더킹에서 좀 빈정이 상한상태라~ 짜증이좀 나있던상태였어욧~
상무님께 솔직히 말씀드렸죠~ 더킹에서 이래이래하다~ 미시만 보고왔다~
웃으시면서~ 한말씀하시네요~ 저의 4명인데~ 4명이면 될거같다고~ 대신 하드코어 처럼 마무리 없는데~
상관없으니시냐고~ 하시네요~ ㅋㅋ
상관없다고 말씀드렸고~ 일단 초이스 보는데~
이야~ 진짜 싸이즈~ 4명이면 충분할정도에 아가씨들 들어오네요~ 할말이없음
바로 않혀버렸음~ 저의 4명인데~ 정말 4명보고~ 걍 완초해버렸음
술집 마니다녀봤지만~ 쩜오 탠프로 아니구서야~ 이럴수가 있나 싶더라구요~
암튼 너무 첫초이스가~ 너무 인상깊네요~ 한글자 적어봅니다
조재현상무님 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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