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터조이입니다.
우선 원가권을 주신 교감 사장님과 밀크님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매번 사당권에서 머무르는거 같아 이번에는 구로권으로 진출해보고자 교감이벤트에 신청하였습니다.
사실 지난번 365에 다녀온 이후로 신세계를 맛본거 같아 이제 영역을 좀더 확장하고자 하였어요 ㅋ
구로는 예전 대딸방 시절부터 시작해서 참 오래도 다닌 추억의 장소입니다.
예전에 구로, 신림 고시촌, 서울대 입구 대딸방의 성지처럼 여겨진 장소가 이제 키방의 메카로 자리 잡은것 같습니다.
돈없는 고시생들 직장인들 스트레스 풀어주는 대딸방이 우후죽순 생겨나던 시기에는 참 좋은 언니들도 많았었네요 ㅎ, 잠시 추억에 잠겨봅니다 ㅋ
교감은 예전 오프키방으로 있던 자리와 가까운 위치에 위치해 있으며 겉모습은 좀 어둡고 칙칙할줄 알았으나 안으로 입실하니 시설이 참 잘되어 있습니다.
시설 정비를 한것인지 여느 키방과는 다르게 아늑한 느낌입니다. 세면대도 디즈니처럼 티안에 있어 횐님들과 마주칠일도 없네요 ㅎㅎㅎ
티안에 입실하여 여탑에 카라 언니 후기보고 있는데 밖에 톡톡 문을 두드리며 들어오네요~
순간깜놀하여 처다보니 카라 언냐가 환하게 웃어주며 들어오네요~ ㅎ
얼굴은 약간 통통한거 같으면서도 톡톡튀는 매력을 미소를 가진 언니로 보입니다. 말투도 약간 거친느낌이지만 털털하니 성격 좋은것 같은 말들을 구사합니다.
왜 주변에 내숭 안떨면서 털털한 언니들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속으로 즐달의 느낌이 가득하였네요 ㅋ
몸은 다른 횐님들 후기 처럼 스탠다드형이며 가장 마음에 드는부분은 피부와 하트모양 엉덩이가 예술입니다.
피부도 매끄러워 만지기 좋고 엉덩이는 뒤로 눕혀놓고 맘껏 감상하니 아랫동생이 가만히 있질 못하네요 ㅎ
마인드는 워낙 유명한 언니이기도하고 이것저것 다 들어주는데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성격좋은 언냐입니다.
오랜만에 즐달한거 같아서 아주 만족했습니다.
플레이 끝나고 대화의 시간을 가져보는데 카라 언니 섹드립이 장난 아닙니다.
왠지 저의 성적 판타지를 깨우쳐 줄수 있는 언니가 아닐까 하는 상상도 해보았습니다. ㅋㅋㅋ 물론 카라 언냐가 허락을 해줘야겠지만요 ㅋ
카라 언니가 7번 보면 자체 마일리지로 소원하나 들어준다고 했으니 앞으로 쭉~달려가야겠습니다.
이제 6번 남았네요. 에공 언제 다 채우낭 ㅋㅋㅋㅋㅋ


슬림라인이네요...단발머리도 좋네요
멋진후기네요.ㅎ
카라는 그누가봐도 평등한아이인데 말이죠.ㅎ
교정기가 조금 거슬리긴하죠?ㅋ
머 밝은 친구니까 금방 잊고 쿨하게 일어서겠죵 ㅋ
제가 볼때는 교정기는 보지못했습니다
즐달 축하드려여
우리 교감 접수하러 가죠
카라가 기발한 영업을 하는군욛~!^^
괜찮은 언냐네요 ㅋㅋㅋ
카라 괜찮죠 교감 원가권은 제가 지원 받아서 드린 거에요;;;;^^
맨날 투유만 받다가 습관이돼성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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