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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금 늦긴 했지만 기억에 남아서 소미 매니저 후기 남깁니다~^^
현재 저는 회사원이구요 ~ 소개팅 업장이 가까워서 자주 방문하는 편입니다.
가격대비도 좋기도하구~~ 그래서
저는 11월 2일 저녁에 강남소개팅에 예약을 하고 소개팅에 찾아갔습니다.
젊으신 실장님이 소미매니저를 추천해 주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8만원
숏으로 결제를 하고 방으로 입장~~^^
방으로 들어가니 인사를 아주 반갑게 안녕하세요~~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그래서 반갑게 안냐세용 라고 했습니다ㅋㅋ 그니까 매니저가 웃었습니다, 오빠 인사하는 말투가 귀엽다구요^^
기분좋게 이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 들어와서 제 옷을 직접 정리해주고 매니저의 손길이 저의 몸에 오기시작했습니다.
일단 애무하는 솜씨는 죽였구요~~ 꼭지부터 bj까지 오는데 하아.......소름이라할까??? 머리끝이 쭉쭉 뻗는 기분이었습니다.
애무끝나고 cd를 장착 ~~^^ 저의 주니어도 준비가 되었다고 저한테 신호를 주네요..드이어 삽입~ 쑤욱~~ 크아 좋습니다.
먼저 소미매니저가 정상위에서 해주는데... 떡감이 좋습니다...
그리고 여러자세도 잘 받아주고요~ 자세는 여러가지 해보았습니다,, 그건 회원님들의 상상에 맞길게영^^
저는 열심히 피스톤질을하다가 결국엔 저의 올챙이들이 나오구 말았는데요 ,,, 오늘은 제가 매니저가 마음에 들었는지
금방 하구 말았네요 .... 부끄럽지만~^^ 어떻게 합니까~~ 그만큼 제가 만족해서 나왔는걸요^^
하지만 소미매니저 다시봐도 좋은 매니저인것은 확실하구요 ~~~
재방문 했을땐 한번 더 보고싶은 매니저 입니다, 다음에 재방문 했을땐 한번더 봐야겠네여 ~~
회원님들께서 제 후기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후기 마침니다^^ 아참 그리고 슬림은 아니고 육덕입니당

장신의 언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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