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친구소개로 가봤는데 여탑 제휴업소더라고요
첫인상은 그냥 그래썽요 제가 담배안피는데 담배냄새가 방에서 좀 심하게 나더라고요
근데 발게 웃어주면서 대해주는데 그때부터 좀 기분이 풀렸습니다
씻고나와서 애무받는데 너무오랜만에 똥까시받는데 와 감탄사가 절로나오더라고요
기대안하고갔는데 성심성의껏 앞뒤로 열심히 애무해줍니다
더받으면 쌀거같에서 바로 도킹들어갑니다.
활어처럼 휘면서 허리 튕기는데 와 이런게행복이구나 느껴지더라고요
뒤로 마무리하고발사하는데 저는 원래 끝나면 좀쉬라고 바로 씻고나가는데 어디가냐고 꼭앵기는데 2차감동..
다음에는 지명으로 보러가야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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