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 프로필 : 스탠다드에서 약간 슬림한 편인데, 프로필은 너무 말라깽이로 나온듯)
간만에 다녀온 사이다. 여전한 사장님과 좋은 언니들로 가득한 업장.
(그래도 지금은 많이 본 언니들은 전혀 보고 있지 않네요. ㅋㅋ)
출근부를 보다가 눈에 띈 베지밀 언니의 프로필. 사이즈를 보니 아담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한번 도전해 보기로 합니다.
시간이 되어 업소에 가서 만난 베지밀. 프로필대로 사이즈는 아담합니다. 스탠다드에서 약간 슬림한 편에
속한다고 보구요. (본인이 살이 잘찌는 체질이라 관리가 필요하다고 함) 외모는 약간 일본삘이 납니다.
귀염상에 가깝고 전체적인 느낌은 어린 티가 많이 난다고 봤는데, 실제로 어린 나이는 아닌듯 하네요.
예전에 대화 매니저로 일하다가 부적응으로 그만둔 전력이 있어서 거의 엔엡이라고 보면 되구요.
그만큼 당분간 수위면에서 메리트는 없을 것 같습니다.
상의를 내리고 가슴을 보니 참 아름답네요. 본인만 모르겠다네요. 손님들이 가슴 이쁘다고 했다는데.
탄력있는 가슴에 앙증맞은 꼭지. 다만 반응은 정말이지, 오래 걸린다고 합니다. 저는 포기함.
힙은 탄력이 우와 할 정도는 아닌데, 만지기에는 적당한 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체구가 작다보니 손이 왔다갔다하는 횟수가 무지 많네요. 단신의 단점이라고 해야할지.
아...
키스도 무난한 수준입니다. 혀를 사용할 줄 안다면 그것으로 된 것입니다. ;;;
대체적으로 무난한 언니입니다. 사이다의 다른 언니들과 비교한 다면 아직 멀었지만 말이죠.
일에 대한 욕심이 있어서 앞으로 발전해 갈만한 언니인 것은 확실합니다. 다만 시간이 오래 걸릴 뿐이죠.
에이스가 되려는 의지는 크게 보이지 않지만...
베지밀을 많이 먹고 키가 좀 더 크면 좋을 것 같네요.
진심 가고 싶은 업장입니다. 언니 예약이 잘 안되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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