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지난주
파트너명: 희관리사/모과
월급도 받았겠다 기분도 좋고 돌덩이 같은 내 몸뚱아리를 부드럽게 녹여보고자
퇴근하자 마자 바로 업장으로 고고싱..일이 평범한 셀러리맨들보다 좀 빨리
끝나는지라 주간에 방문하기로 합니다..
몸을 정갈히 하고 푹신한 의자에 앉아
쉬다 스탭 삼촌이 날 부르고 뒤를 쪼로록 쫒아갔습니다..베드가 놓인 방에
몸을 누이고 있으니 마음을 들뜨게 만드는 희 관리사님이 들어왔습니다..
▶마사지◀
간단히 순서를 보자면 건식→오일(힙업)→서혜부 순서입니다..
건식 : 압이 센편으로 체격이 있으신분들도 받고 나면 시원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전 체격이 마른편이라 좀 약하게 받았습니다..
오일 : 부드러우면서 드르륵 걸리는 뭉친 근육들이 시원하게 풀렸습니다..
정말 시원하면서도 아프다는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였습니다..
서혜부,힙업 : 꼴릿하지만 시원한 마사지였습니다..
손놀림이 보통 솜씨가 아니었습니다..마사지사는 희 관리사님이었습니다..
▶서비스◀
곧휴 케어를 맡은 관리사는 모과 언니였습니다..
잘빠진 몸매에 귀여운 느낌이 있지만 매력있고 성격은 무척 밝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언니였습니다..서비스 또한 정말 맘에 들게 해 주었습니다..
가슴애무 + BJ를 해주며 탈의를 한 모과의 바디를 더듬더듬..
좋은느낌의 촉감 마무리는 입사와 청룡으로 해주는데 싸고나서도
죽지 않는 내 동생 녀석..
총평점수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