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과의 약속이 일찍 마무리 되고
저는 기대하는 마음으로 정우대표님 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혼자가는것땜에 살짝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제몸은 벌써 향해있었죠일단 안내받아서 조금기다리다 초이스 옵니다.
수질이 전체적으로 다 좋으니, 고민되네여
결국 정대표님의 추천을 받아 아린씨를 보게됫습니다.
보자마자 전 깜작놀라 자리에서 일어니게됫죠 저도모르게..
환상적인 와꾸에 전 이미 녹아버릴듯햇습니다. (떡 생각나면 오피다니는데.. 오피와꾸이상)
그이후 모든것이 물흐르듯 차근차근 진행되었죠 립이면 립 애겨있는목소리 감탄바께 할말이 없습니다.
룸에서 시간이 너무 빨리가더군요 제가 노래를 정말좋아합니다 한곡불럿습니다.
그만큼 집중 또 집중 느껴보시면 아실겁니다. 만족 대만족 입니다.
구장 가서도 환상 느껴봐야 됩니다.말로는 설명해도집적 느껴보지못하면 아마 모르실겁니다
전 지금 그생각땜에 잠못이루고있습니다
정말 담에 뵈요 조만간 빠른시일내에 찾아뵙겠습니다
오늘 감사했습니다 ㅎㅎ
와꾸면 와꾸 립이면 립 돌림이면 돌림 어느하나빠지는게 없네요 사랑합니다 아린씨 ㅋㅋㅋㅋ

치리치리 님 안녕하세요? 후기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그럼 좋은 저녁 되시고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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