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초에 방문하였습니다.
너무 사진을 기대했던것일까요? 교정기를 낀 모습과, 남미 특유의 육덕에 살짝 당황하였습니다.
마사지는 아예 기대하지 마시고요. 한국말 전혀 못합니다.
마사지 제외하고, BJ도 부족하고 떡치는 스킬도 부족하게 느꼈습니다. 다만 뒤치기 할때 남미 특유의 골반덕분에 박는 맛은 있었습니다.
한시간이면 충분합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입니다.
끝나고 같이 샤워하긴 하는데, 같이 또 따로식의 샤워입니다.
재방문할 의사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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