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터마냥 저를 녹여버리는 벨라... 핰핰
주말에 술약속도 없고 심심하고 사이트를 좀뒤지다 맘에 드는 언니 발견 ㅎ
벨라야 오빠가 간다 ! 하고 BMW에 전화를해 벨라를 예약!
나름 세번째 왔다고 익숙한이곳... 흐흐 ㅋㅋㅋㅋ
실장님 전화 똭똭 호수 똭똭 노크는 톡톡 !!
문이~ 열리네요~ 들어가죠~ 캬 오늘도 애교+장난기 가득한 벨라 ㅋ
머리가 좋은건지 아니면 제가 특이하게 생겼는지 ㅋ 저를 알아봐주네요 ㅋ
음료한잔 따악 걸치고 매너있는척 옷을 바로 벗고(?!) 샤워 ㄱㄱ
최대한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양치를 시작... 하는데 아잉...
벨라양... .ㅠㅠ 자연스럽고 편해야되는데 벨라가 부비부비를하고
제몸을 바디워시로 스르륵 스르륵 꼴리게 닦아주고 부비부비하고...
이게 어떻게 부동심의 자세로 양치를 하냐말이다 ㅠㅠ 잽싸게 행구고
괜스레 벨라방에 있는 인형들을 건드려보고 구경도 하고있는데
어느샌가 제품에 안겨서 키스를 시작합니다 ㅋ
그리고 아래로... 아래로.... 두번째지만.. 참을수 없는 이 벨라표 마성의 애무...
오늘은 확실하게 엎어쳐주마 !
수많은 시뮬레이션과 학습 (야동 겁나봄)을 통한 나의 역립을 보여주마 ! 촵 촵촵 !
벨라의 봉긋한 슴가를 츄릅츄,,,,, 어머나... ㅠㅠ
하루종일 쫄쫄 굶고나서 먹는 맛이 이런맛일까 ... 감동의 쓰나미가. .ㅠㅠ
분명히 몸은 내 혀는 벨라의 슴가에 있어야 하는데 목이타... 벨라의 허니버터 계곡
으로 목을 축이러갑니다.. .
아래로 아래로 ... 하.... 이곳은 천국이다 천국의 맛이 이럴까.... 벨라의 떨림
벨라의 신음소리를 배경음삼아 열심히 계곡에서 목을 축이고 있는데...
우리벨라 갑자기 저를 눕히더니 CD 를끼우고 올라타버립니다.. 아악 안되 !! 오늘은
내가 리드 하려고했단말야 ㅠㅠ
역시나 공격적인 벨라 ㅠㅠ 여상위에서 허리케인이 몰아칩니다. 저를 무아지경에 빠
지게합니다... 하.... 안되는데 ㅠㅠ 버텨야하는데 ㅠㅠ
느낌이 너무좋아서 멈추라고 하질못하겠... 어라? 멈췄다? 벨라가 씨익 웃더니 체인
지 라고 먼저말하며 엎드려주네여 ㅋ
저번에 시도못한 뒷치기를... 핰 핰 ㅋㅋ 벨라 뒷테 핰핰 이거뭐지 핰핰 대박 라인
핰핰 천천히 약중약약약 중약약중약약 으로 박음질을 하려고했는데...
한번 박고난 이후엔.. 나의 말을 듣지 않는 청개구리 존슨은 강강강을 때립니다 ㅠㅠ
(이러지마 ㅠㅠ...) ...발 싸.....
컥 ㅠ 뭔가 오늘도 벨라한테 홀려버렸네요... 바로 씻고 벨라랑 누워서 눈만 마주치
면 계속 키스를 하다가 ㅋ 나왔네요 하.. .
역시 벨라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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