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파 또 다녀왔네요 ㅎ 지난 주에 다녀온 후기로... 뻐근할 때는 스파에서 마사지 받는게 너무 꿀같습니다 ㅎ 퇴근하기전에 미리 갈 생각부터 하고 ~ 같이 갈 사람을 섭외해보는데 한 명 겨우 구해서 같이 가기로 하고는 퇴근 후에 바로 블루스파로 갑니다 대기시간 안내해주시길래 둘 다 배가 좀 고프니 라면 먹을 수 있냐고 했더니 준비해주시겠다고 하시네요 씻고 나와서 직원 분한테 말씀드리니 라면 준비해주셔서 먹으면서 기다렸습니다 라면 다 먹고 리클라이너에 누워서 TV를 보고 있으니 직원 분이 찾아오셔서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각자의 방으로 들어간 뒤 잠시 후 관리사님을 만나서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요즘 좀 피곤했던지라 엎드려서 눈을 감고 몸에 힘을 쭉 빼고 있으니 관리사님이 마사지해주기 시작하니 몸이 점점 더 처지는 느낌입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마사지를 받는데 진짜 몸에 힘이 하나도 안 들어가고... 관리사님도 너무 열심히 해주셔서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좀 심하게 뭉친데는 마사지 받을 때 좀 아프기도 했지만 다른 부위는 관리사님이 힘 조절 잘 하셔서 아프지 않고 시원하고 부드럽게 잘 받았구요 한시간 남짓한 시간이 다 흘러간 뒤에는 곧 들어올 매니저님과의 시간을 위해 전립선 마사지라는... 반 핸플에 가까운 마사지를 받고서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잠시 후 마사지가 끝나고 매니저님을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이 번에는 하은? 이라는 매니저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매니저님이 들어오셔서 인사하길래 쭉 스캔을 해보는데 ~ 얼굴이나 몸매나 나쁘지 않고 좋았습니다 오히려 이 정도면 스파에서는 꽤 괜찮은 수준이라고 생각되더군요 그렇게 매니저님을 감상하고 있으니 곧 홀복을 벗고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상체부터 부드럽게 애무해주기 시작해서는 내려가서 BJ까지 아주 잘 해줍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받은 것 때문인지 가볍게 받았는데도 느낌이 너무 좋았구요 어느정도 애무가 끝난 뒤에 장비를 씌워주고 바로 올라탑니다 여상상위로 천천히 움직이는데도 느낌이 너무 좋았고... 그렇게 오래 안한것도 아닌데 사정감이 생각보다 빨리 올라오더군요 엎드리라고 하고 뒤로 하는데 아직 시간 얼마 안 지났는데 벌써 끝날 것 같은 예감... 참으려고 정말 노력했지만 결국 오래가지 못하고 전사하고 말았네요 같이 갔던 지인도 즐달 성공했다고 하니... 블루스파는 확실히 즐달의 성지가 맞네요 다음번에는 좀 더 오래하기 위해 빠른 시일내에 다시 오겠습니다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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