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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좀된실사) 넘나 느낌 좋아 재접 조합, 미쌤+유나

    제휴 업소명
    강서 TIME스파
    지역
    서울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그때 그 조합 넘나 좋아서

     

    지난 강서 TIME스파 바캉스이벤트 방문 때 함께 했던 미쌤+유나 조합이 무시로 생각납니다. TIME스파야 언제든 가도 편안한 곳이니만큼 이제나저제나 때를 보다 늦은 밤 시간이 나 연락해 봅니다. 친절하신 실장님들 여느 때와 다름없이 반가이 맞아주시네요. 미쌤+유나 조합 슬쩍 내비치니 다행히 둘 다 출근한 터라 맞출 수 있다는 답변 듣고 냅다 달려갑니다.


    # 혼잣말과 스킨십 많은 미쌤

     

    TIME스파 당도하니 야간실장님 한 분 늘었네요. 세분의 실장님이 한꺼번에 환대해주시니 어쩔 줄 모를 정도입니다. 다부진 실장님, 말로만 듣던 뽀글이 기계를 보여주며 한 그릇하고 가란 말 잊지 않습니다. 마사지 받기 전에 음식물 섭취는 금물. 받고 나서 먹기로 하고 샤워하러 갑니다.

     

    실장님 안내받아 마사지룸 입장 후 잠시 기다리니 아담슬림하고 예쁘장한 미쌤 들어옵니다. 간단히 세팅하고 엎드려 미쌤 마사지 받습니다. 친해질수록 스킨십이 좀 늘 가능성 있는 쌤으로 여겨집니다. 팔 마사지 때 허벅지 위에 올려놓는 덕분에 매끄러운 피부를 느껴볼 수 있고, 뒤판 마사지 때 등과 엉덩이에 풀썩 주저앉아 주시는 덕에 미쌤의 둔덕과 궁딧살의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쌤은 쉴새없이 말을 하는 스탈입니다. 때론 주고받는 대화가 아니라 혼자서 하고픈 말을 두두두, 쏟아내기도 합니다. 조용하게 마사지만 받고자 하는 횐들은 미쌤이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서로 수다 떨어가면서 스킨십 섞은 마사지를 받고 싶은 횐들에게는 참 좋은 쌤일 듯합니다.

     

    미쌤의 전립선 마사지는 본인의 털털하고 섹스러운 멘트에 비하면 그다지 세지는 않습니다. 이따금 육봉을 만져주기는 하는데, 육봉만 해달라는 요구를 하지 않아 잘은 모르겠지만 친해지면 아마 그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까, 짐작합니다. 전립선 마사지가 마무리돼갈 때쯤 유나 들어옵니다.


    # 말랑한 피부 소유자, 유나

     

    유나가 두피마사지를 해주고 미쌤이 마무리 마사지를 해주는 잠깐의 시간이 행복합니다. 보드라운 유나의 손길을 느끼며 지그시 눈을 감아 봅니다. 이윽고 미쌤이 나가고 유나가 올탈합니다. 말랑한 자연산 가슴과 찌찌가 눈에 들어오자 벌써 흥분됩니다. 아직 섭스 들어오기도 전인 유나의 가슴을 가만히 만져보면서 말랑하고 보드라운 피부를 잠시 감상합니다.

     

    유나가 베드 위로 올라와 찌찌립부터 시작하면서 자연산 가슴을 신중의 몸에 밀착시키면서 비벼줍니다. 몸 여기저기를 핥아주는 유나의 립섭스가 업글된 듯 부드러움이 극이 달합니다. 말랑한 가슴으로 육봉을 계속 자극시켜주는 덕에 흥분감이 배가됩니다. 두 손을 베드에 지탱시킨 채 상체를 움직이며 가슴으로 육봉을 쳐주는 느낌이 참 좋네요. 유나의 몸과 피부를 두 손으로 만끽해 봅니다.

     

    벨이 울릴 때까지 빨고 핥고 젖치기 해주는 유나의 마인드에 감동합니다. 유나가 베드에서 내려와 벽면거울을 등진 채 비제이를 시작합니다. 벽면거울로 비치는 유나의 뒤태를 눈으로 감상하면서 유나의 가슴과 궁디를 동시에 움켜쥡니다. 유나의 비제이가 강해질수록 유나의 가슴과 궁디를 움켜쥔 신중의 손아귀에는 그만큼 힘이 더 들어갑니다. 그렇지만 유나는 단 한 번도 거부하거나 싫다는 기색을 보이지 않습니다. 맘 같아선 유나를 냅다 베드 위로 눕히고 싶지만, 그럴 수 없다는 걸 알기에 아쉬움 가득 찬 손길만 이리저리 옮겨봅니다.

     

    마침내 신호가 오면서 유나의 궁디를 잡은 손에 힘이 더 들어갑니다. 비제이를 멈출 줄 모르는 유나의 입에 한 가득 쏟아냅니다. 마지막 울림까지 끝났음에도 유나는 육봉에서 입을 떼지 않습니다. 계속 물고 빨아주면서 흡입하는데, 극단의 짜릿함에 신중의 허리가 저절로 들썩입니다. 마무리 가글까지 시원하게 해주는 유나, 가글 한 번 더 해줄까요?, 라는 말을 던집니다. 육봉 끝이 이미 민감해질 대로 민감해진 터라 고사하고 나서 궁디를 토닥여줍니다. 아쉬운 작별 포옹 가볍게 한 후 마사지룸을 나옵니다.


    # 총평

     

    - 강서 TIME스파, 찾기 쉽고 주차 쉽고 가기 편한 곳입니다. 대기하고 있는 시간조차 실장님들께서 친절한 응대를 보여주시기에 지루하지 않습니다. 이것저것, 하나라도 더 챙겨주려 하는 실장님들의 친절도가 으뜸입니다.

     

    - 미쌤, 대화를 좋아하고, 아니 엄밀히 말하면 대화보다는 본인이 수다 떠는 걸 좋아하는 스탈 같습니다. 조용히 충실한 마사지만 받고 싶은 횐들은 다시 생각하기를. 극강의 스킨십은 아니지만 강서 TIME스파 쌤 중엔 비교적 후한 것 같습니다. 마무리 스트레칭을 시원하게 구사합니다.

     

    - 유나, 볼 때마다 마인드가 업되는 것 같습니다. 말랑하고 부드러운 가슴을 갖고 있어 만지기 좋고 몸에 닿을 때 느낌도 훌륭합니다. 애무 섭스가 수준급인데다 오래오래 해줍니다. 다만 비제이 실력이 출중하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네요. 이빨 닿는 느낌 없이 따뜻하고 부드러운 비제이를 구사한다면 금상첨화일 텐데, 아쉬운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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