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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해서 그런가 봅니다. ㅠ.ㅠ;
(그래도 그렇게 오랜만은 아닌데 한달정도 ㅋㅋ)
앞으로 단련을 좀 비야그라를 먹던지
아님 찬물에 내 똘똘이를 자주 마찰해주고 ㅜ.ㅜ;
친구랑 둘이달렸는데 제가 원래 술을 잘 못먹습니다.
간이 나빠서리 ㅋㅋ근데 그날은 너무 신나서 좀마셧네요
나미실짱님~~ 전화하고 바로 들이 댔죠.
정말 많이 보여 달라고 일부러 ㅋㅋ
초저녁인데도 언니들을 많이 보여주시네요
친구랑 누굴할까 고민중에 아담하고 귀엽게 생긴게 딱 내스타일 ㅋㅋ
바로 민정언니 초이스 했죠 내친구는 앞쪽에 앉아있던 언니를
들어올때부터 보더니 만족했는지 바로 초이스~!
룸에서 노래 부르고 춤추고 왕게임으로 키스도 하고
재미있게 놀고 난후 민정이가 애무하는데 이런이런 ...
정말 얼굴은 귀엽게 생긴게 사까쉬는 최고로 하더군요
거의 내 뿌리 뽑힐듯...
근데 본게임도 하기전에 나도 아가씨 수풀을 열심히 할짝할짝 되는데
갑자기 내 동생이 발사 신호가 ㅋㅋ
발사하기전에 이제 하자고 자세 바꾸자고 할려고 하는데 이런 벌써 발사~! ㅠ.ㅠ;
나도 모르게 당황해서 급발사해서 아가씨 얼굴에 튀겼음 ㅠ.ㅠ;
미안하다고 이야기하고 얼굴 닦아줌
솔직히 기분나쁠수도 있는데 내 파트너 싫은 표정없이
수건으로 지가 닦음. ㅋㅋ
아무튼 파트너가 서비스가 죽이고 얼굴도 이뻐서 지명 잡기로함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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