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9월 4일
아시안 게임도 끝나고 요즘 인생의 재미를 잃었다가
오랜만에 급달림이와서 이번주에 달리고왔습니다.!!
매번 근처에 들르긴 하지만 방문은 처음이였던 TEN스파 방문하였습다다
일도 빡세서 처음 마사지 를 받을때는 정말 정신없이 받았네요. 마사지를 잘하는것인지
기분이 그날따라 피곤했던것인지 잠자면서 마사지를 받은거같네요 ㅎㅎㅎ
마사지란게 꼭 시원하고 그런것보다 마음이 편해지고 잠결이 오는 마사지가 최고인거같아요
마지막에 전립선 마사지할때는 깻어요 ㅋㅋ 자극이 오우.. 역시 괜히 전립선이 아닙니다.
마사지후에 하루씨가 올때까지 기다립니다
전립선이 대단해서인지 사그라들지 않았어요 ㅋㅋ 원래는 보통 그 사이에 작아지던데
하루씨 들어오자마자 보이는게 민삘의 얼굴과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떄 들어간 몸매.!!
오늘 초이스 잘했다 생각이드는 순간이어요 !!
이런저런 마사지 이야기하다가 급 들어오는 하루씨 삼각애무에 사랑을 느끼고
콘 착용후 여성상위 흔드는데 제 똘똘이가 뽑혀나가는것 같네요 ㅋㅋ
하루씨도 신음을 하는데 듣는사람이 가식이아닌 진심에서 나오는거 같은 느낌을 줘서 좋았습니다
여성상위에 못참겠어서 마무리는 뒤로 하다 발싸했네요
건마를 다니면서 느끼는것이 서비스 전 마사지가 아무래도 더 못참게 만들어주는 역할이 큰거같아요
물론 그만큼 쾌감이 더 있습니다!!
건마중 민삘을 찾으신다면 하루씨 한번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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