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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휴게텔
업체명: 맛있는처자들
매니저: 다빈
후기:
술한잔 먹고 업소 생각이나서 달리게 됏습니다
술먹으니까 진짜 여자생각 너무 많이나요 지나가는 여자만 봐도 빨딱슬라고하고 그래서
업소 가기로 맘먹고 알아보다가 다빈 매니저 접견하기로 햇습니다
다빈씨가 어우 귀엽고 딱 제가 좋아하는 타입의 스탈이네요 생긴것도 귀엽게 생겻고
잠깐 밑에서 기다리긴 햇는데 그건 크게 상관은 없엇네요
앞손님이 늦게 끝냇나봐요..그걸 또 다받아준듯 ㅎㅎ 아무튼 저도 제시간 내에서 재밋게 달리고 왓습니다
아담하고 어린 처자와 달림은 항상 좋습니다
왜냐고요?? 뭔가좀더 반응이 더즉각적이라고해야되나요 ㅎㅎㅎ
다빈씨 역시 서비스나 마인드 다 좋네요
69자세로 좀햇다가 절정갓을때 정상위부터 기승위까지 모든 체위를 섭렵햇네요
다빈씨가 섹스를 잘하는편은 아니지만 일단 다 잘받아주니까
만족스런 달림을 할 수 잇엇네요
마무리는 뒤에서 뒷치기 하다가 마무리 햇습니다쪼임이 너무 좋습니다
사진이 있었음 좋았을텐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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