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향세인 회현동 그것도 성지장 방문했습니다. 그날 씻지도 못하고 나와서 몸도 씻을겸 ^^
첨에 길을 까먹어 찾기 애먹었고, 주변에 경찰차가 있어서 조금 무서웠었죠 ㅜㅜ
어쨋든 입성하여 본래 목적인(?) 샤워하고 힐링캠프 보면서 힐링 좀 하고 있었는데 한 20분 기다려도 안오더군요 ㅡㅡ
졸릴때 쯤 들어오는 언니... 얼굴은 노안인데 몸매가 완전 애몸매 더군요 ㅋㅋ
솔직한 심정으로 제 취향은 아니었지만 피곤했고 첨에 들어올때부터 싹싹하길래 그냥 시작했죠
시스템이야 앞판-뒷판-앞판-bj-삽입 순으로 이루어지는데 서비스는 좋더군요
제가 꼭지에 좀 느끼는 편인데 반응보였더니 집중적으로 해주시고 bj도 소리내가면서 열심히 해주시더군요
문제는 위에서 삽입하고 제가 아차하는 사이에 방사했다는점...... 정말 창피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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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달리지를 못해서 그런가 엄청 토끼였습니다.
어쨋든 마무리하고 언니랑 씻고 깔끔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예전만 못하다지만 전 아직도 회현동 나쁘지않네요. 집도 가깝고
정신없어서 언니 예명도 못물어봤지만 재접견의사는 한 70%정도~
이상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간만에 여탑 정말 감회가 새롭네요~
예전보다 와꾸는 많이 떨어지지만 서비스는 여전히 좋은 곳이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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