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달전에 갔다 와서 간만에 갔는데
코스가 더 많아졌음.
일반 세신도 있지만 터키식 세신이라고 생겼음.
쉽게 말해. 건마에서 소프트/하드 라고 생각하면 될것 같음.
디나라는 분으로 받았는데
저번에 받았던 세신과는 차원이 ㅋ
바디타는건 기본이고 부비까지.. 깜놀함.
하마터면... ㅋㅋ
때도 잘밀고 진짜 좋았음.
뭔가 본전 뽑은 기분이 들었음.
그리고 딥로미라는 마사지도 받았는데
저번에 받았던 마사지에 업그레이드?
허리에 베개를 끼고 하체가 들린 상태에서 전립선 등등 장난아님.
내 똘똘이가 터질라고 함 ㅋㅋㅋㅋ
뭔가 매니저들 마인드도 더 좋아졌고
코스도 다양해져서 재방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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