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갈까 여기 저기 알아봤습니다
아르망디가 눈에 들어와서 예약을 하려 했는데
인증이 필요하다면서 신분증 제시를 요구하네요...
막 짜증나서 딴데 간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근데.. 갈데가 없네요..ㅠ
다시 여탑에 접속해서 알아봅니다
캐슬의 루비가 눈에 들어오네요..
빠르게 예약하고 이동합니다..^^
루비.. 생각보다 고 페이입니다..
사실 고페이 언니들 보고 아주 만족한 적은 없는데..
이 언니는 이쁘고 몸매가 됩니다..고페이 받을 만 하네요.
제가 하드한 걸 별로 안 좋아해서 소프트하게 진행했고.. 수위 높은 것도 다 받아주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무엇보다 인쯩때문에 짜증 났었는데...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었던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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