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에 에이스는 미소죠..^^ 근데 에이스라 그런가 내가 너무 늦게 전화했는지
시간이 어긋났네요..ㅠ.ㅠ
그래서 화끈한 제니를 보기로 하고 달렸습니다.
간호사는 샤워장이 넓습니다. 다만 샤워장은 하나뿐입니다.
샤워를 하고 누워서 헨드폰 만지작 거리며 누웠는데 노크와 함께 제니가 밝게 웃으며 등장합니다.
제니는 태국삘 좀 나는 미시 스타일입니다.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제니 마사지 압이 좀 올라간 듯합니다.
시원시원하게 무릎으로 누르고 팔꿈치로 누르고
등짝을 쫙쫙 펴주면서 나름 시원하게 마사지 해줍니다.
참고로 저는 부드러운 마사지 좋아합니다. ^^
뒤쪽 마사지가 끝나자 앞쪽 마사지 해준다고 돌아 누우라네요.
돌아누웠는데 ㅋㅋㅋ
제니 제 똘똘이를 보더니만 "오빠 피곤해?" 어디서 이런 말을 배웠는지..ㅋㅋ
제 존슨이 누워 있다고 피곤하나고 농담을 합니다.
그래서 "피곤해 슬립" 했더니
갑자기 씨익 웃더니만 확 들이대면서 느닷없이 비제이 시작입니다. ㅋㅋ
제니의 전매특허죠.
그렇게 비제이로 제 존슨을 일으켜 세우더니 다시 마사지..
그런데 마사지를 받으니 당연히 존슨이 다시 풀이 죽습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오빠 노노"하더니 또 훅 비제이.
제니 정말 재미있고 화끈한 친구죠.
그래서 떡 본 김에 제사지낸다고 '노 마사지 서비스' 외치고 시작된 서비스
제니는 기다렸다는 듯 올탈하고 제 존슨을 마구 마구 괴롭히네요.
엄청나게 빨아주고 핥아주고 정성스럽습니다.
그러더니 페페를 바르고 여상 부비가 시작되는데
꽃잎에 아주 착 밀착시켜서 제대로 부벼주십니다.
이렇게 부비 당하다가는 곧 끝날 것 같아서 잠시 역립해 봅니다.
제니 슴가는 살짝 작습니다. 그래도 슴가를 빨아가면서 제 손은
열심히 제니의 소중이를 농락해 봅니다.
제니의 거친 숨소리가 들리고 물이 넘쳐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남상부비로 슬슬 제 존슨을 깨워봅니다.
남상부비를 하자 존슨이 기립을 하고
힘이 들어가서 하비욧을 해봅니다.
제니 몸매가 탄탄한 편이라 하비욧 느낌 좋습니다.
그러나 더 좋은 건 뒤하비욧이죠.
하비욧으로 피치를 올린 다음
바로 뒤하비욧으로 전환해서 엉덩이골과 허벅지가 만들어낸 오묘한 골짜기에
존슨을 드리밀고 열심히 피스톤
이게 묘합니다. 꽃잎에 닿는 그 느낌 너무 좋네요.
탱탱한 엉덩이와 꽃잎의 절묘한 조화속에서 뒤하비욧으로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역시 나이는 좀 있지만 화끈한 것으로 치자면 제니를 따라갈 관리사는 없는 듯합니다.
모두 즐달하세요.
다음에는 꼭 미소를 봐야 겠습니다. ㅋㅋ
안녕하세여 쿵쿵떡님
방문해주시고 소중한 후기도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불어 제니관리사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신 것 같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ㅋㅋ 댓글 감사합니다. ^^
네..ㅋㅋ 미리 예약하며 되는데 급작스럽게 가서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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