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그리운 날이라, 느낌이 좋았던 매니저를 예약 합니다.
잠시후...
(아이구 사장님 애가 출펑이라 오늘 접견이 어려우실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크흡...
오늘은 새로운 페이스를 만나서 이것 저것 해보기 보다...
나와 잘맞는 매니저와 꽁냥 꽁냥 보내고 싶은데...
그래서 출근부를 다시 뒤적 뒤적...
바운스의 민정씨가 출근하네요.
얼른 전화를 걸어 예약 합니다.
ㅁ 초반부
"안녕하세요~"
(어라? 나 기억 못하나?)
"나 기억 안나?"
"죄송해요 제가 오랜만에 출근이라 오빠를 기억 못하나봐요 ㅠㅠ"
"어? 나 이러쿵 저러쿵 어쩌구 저쩌구 했잖아~"
"아~ 맞다! 오빠 기억 났어요! ㅋㅋㅋㅋㅋㅋ"
누군지 기억이 나서인지, 그동안 있었던 일과 일과중에 있었던 일과,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막 이야기 하네요.
반가워서 이려나요? 웃으면서 조근 조근 잘도 이야기 합니다.
담배 한대 피고나서 자리를 이동해 봅니다.
눕자마자 안겨오네요.
크~ 이맛에 재접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안겨온 애의 입술을 덮쳐 봅니다.
ㅁ 중반부
"오빠, 이거봐. 나 속옷 섹시한 걸로 새로 샀다?"
라고 자랑하며, 어깨쪽 옷을 내려 속옷을 보여 주네요.
정말 섹시한 속옷입니다.
끈으로 되어 있어 사람을 끌리게 하는 그런 속옷이랄까요?
속옷을 보고 불타올라 다시 입술을 덮쳐 봅니다.
재접을 해서 지난번 보다 편해서인지,
처음 봤을 때 보다 더 앵겨오는 느낌입니다.
정해진 수위를 넘기지 않지만, 그때보다 더 앵겨오고 야릇하게 저를 간지럽히네요.
키스를 하며 가슴을 움켜 쥐었더니, 야릇한 신음이 흘러 나옵니다.
"오빠 가슴 움켜 쥐는거 좋아해? 세게 쥐면 아파 살살~"
"시롱~ 콱~"
"아~ 안돼 오빠 가슴 터질거 같아 살살~"
"응~ 살살~"
ㅁ 후반부
마무리 시간이 되어 담배한대를 피고 다시 이야기를 나누다가 정리합니다.
두번째 재접이지만, 그래도 얼굴을 봐서인지 사람을 편하게 대해 주네요.
사람이 그리워서 방문했는데,
사람 냄새를 실컷 맡고 왔습니다.
와꾸 : ★★★★★★★★☆☆
몸매 : ★★★★★★★★★☆
마인드 : ★★★★★★★★☆☆
총평 : ★★★★★★★★☆☆
재접 지수 : ★★★★★★★★☆☆
추천 : 교감족, 애인모드 족, 키스족, 노타투족, 자연산가슴매니아
비추 : 슬림족, 강성서비스족
후기는 후기일뿐! 참고 용도로만 활용하세요!
Only 여탑!!
때론 봤는데 맘에 드는 친구 보는 것이 가장 좋을 때가 있죠.
아 슬라이더님~! 짤좀 ㅋㅋㅋㅋ
그렇습니까?
"오빠는 매너가 너무 좋아" 라고 하던데...
매너가 분위기를 만든게 아닐지... 므흣
이러코롬 좋은 후기 정보 참 감사합니다.ㅋㅋ
아이고 댓글 감사합니당
그러게요.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통하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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