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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를 받으면 온몸에 근육통이 있어서 잘 안가는데. 스웨디시라는 말에. "이게 뭘까"하는 호기심에 친구 따라 갔습니다.
새로온 친구라고 한별매니저를 권유하더군요
슬림한 스타일에 이쁘네요~~
21살이라고 합니다.
센슈얼마사지라고 하는데 주로 예민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해주더군요.
나름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샤워시설등은 깨끗했습니다.
한번 경험해보시는것도 괜찮을 듯합니다.
출장왔을떄 여기도 한번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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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왔을떄 여기도 한번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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