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를 지나가다가 시간이 남았기에 무턱대고 오프로 방문했습니다
한번 방문하고 나면 까먹지 않는 위치이기에 자연스럽게 발걸음이 당산M스파로 향했습니다
정신을 차릴때쯤에는 이미 결제를 하고 사우나에거 샤워을 하고 있었습니다
오프였기에 대기시간이 있었지만 시원한 음료수 마시면서 티브보고 있었습니다
먼저 왔던 분들 하나 둘씩 빠지고 드디어 차례다 됐는지 두리번 거리면서 스텝분의 안내해주는 방에가서
누워 있으니 잠시후에 관리사님이 바로 들어 옵니다
처음에만 대기가 있고 방에서는 대기가 없는 점이 올때마다 만족스럽습니다
살짝 과묵한 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간단히 인사만 나누고 대화 없이 마사지 받았습니다
편안하게 받고 싶기도 하고 조용한 성격이기에 오히려 더 좋았습니다
말이 없어서 그러신지 더 집중해서 해주는 듯한 느낌까지 받았습니다
구석구서구 정성스럽게 눌러주시면서 마치 공중에 떠 있는듯한 느낌까지 받았습니다
뒷판 먼저 끝난후에 앞판으로 돌아 누워서 계속 받았습니다
그후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이때는 오일을 손에 묻히시더니 손끝을 이용해서 살살 돌려 주십니다
돌려주시는 듯하다가 눌러주시고하고 응꼬에 직접적인 터치는 없어지만 주변을 정성스레 눌러 주십니다
그렇게 켜져가면서 몸을 뒤척이다보니 노크소리가 들리고 아가씨가 들어 옵니다
관리사님과 아가씨 가볍게 인사를 나누자 관리사님은 나가시고 단둘이 남게 되었습니다
얼굴을 보니 하얀 피부에 눈웃음이 아주 매력적 입니다
웃으면서 오빠 고은이에요 하며 들어와서 바로 옷부터 벗습니다
옷을 다 벗고난 후에는 꼭지를 애무해주면서 물수건으로 오일을 정성스럽게 닦아 줍니다
다 닦을때까지 꼭지 애무 해주고는 자연스럽게 소중이를 애무해 줍니다
야한소리를 내주면서 소중이를 애무해주는데 혀로 잘 이용해주는 비제이 스킬이 아주 상급 입니다
장비 착용후에 여성상위로 스타트 했습니다
위 아래로 잘 해주고 한바퀴씩 돌려도 주고 좌 우로 왔다갔다도 하고 여상스킬이 아주 좋습니다
여상으로 하면서도 꼭지를 계속해서 자극해주고 자세 바꿔서 뒤치기로 속도를 올려가면서 했습니다
하얗고 찰진 피부에 탐스런 엉덩이를 부여 잡으니 물컹한 느낌이 기분이 한층 더 좋아 집니다
섹드립도 적절하게 날려 주고 최대한 강하게 운동을 하다가 시원하게 발사 했습니다
발사후에 고생했다며 한번 안아주고는 정리 하고 입구까지 기분좋게 배웅 받으면서 달림을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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