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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침저녁으로 서늘한게 아니고 춥네요..
추워진 날씨에 우리 똘똘이도 기분전환 시켜줄려고
사이트를 열고 눈팅하던중 역시나 돌고돌아 역삼 푸드트럭을 보고 전화 예약~
시간맞춰 도착하고 전화하고 입실~~
프로필과 똑같이 글래머에 한나가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며 반겨주네요~.
서툰한국말이 어느정도 가능해서 대화하는데 그럭저럭~
그리고 생각보다 내공이 느껴지는 포스~ 후덜덜~
샤워를 하러 들어갔는데 구석구석 잘 씻겨주고 샤워
비제이 해주는데....
똘똘이가 벌써부터 기립하고 난리도 아니네용
흥분도 만땅에 샤워를 후다닥 마치고 바로 후다닥~ 나왔어요
일단 침대로 가서 똘똘이부터 진정시키고 ㅎㅎㅎ
침대도 생각보다 커서하고 진행하기 딱 좋네요 ㅎㅎ
한나도 다 씻고 나와 옆에 누워 똘똘이를 툭툭 건들면서 장난을 치는데.. 오매~~~~~
진정시켰던 똘똘이가 또 생각없이 흥분을 해버리고~~ㅋㅋㅋㅋ
오늘따라 한나의 기술이 좋은건지 벌떡벌떡 잘 흥분하네요 ㅎㅎ
아무튼 똘똘이가 상태가 굿인관계로 얼른 씨디 장착하고 동굴을 탐방하러 출동~
똘똘이가 그녀의 문을 살살 비비면서 탐방시작하는데 한나는 벌써부터 야릇한 신음소리 시전 해주시고~ㅎㅎ
더욱더 흥분되고 미치겟더구라요~~ 템포 조절하며 그녀의 동굴을 강약강약 약강약강 달려갔습니다
조절하면서 하고 있는데도 흥분을 감출수도 없고 마지막은 강강강으로 마무리를 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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