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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제주] 출장온 김에 앙톡 돌려보고 조건 후기입니다.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회사일로 제주도 3개월 출장을 왔습니다. 

    여기서 앙톡에서 만난 1명의 후기 올립니다.

     

    저는 깡마른분 제외하고, 통통까지 좋아합니다. 

    날씬은 날씬대로 좋고, 통통은 주무르는 맛이 있어서 좋아하는 편입니다. 특히 통통은 pussy를 만질때 살의 느낌이 부드러운 느낌을 좋아해요.

     

    금요일밤, 완전 심심해서 톡 날렸습니다. 

    톡은 심플하게 옵니다. 모 단답비슷하게요... 헌데, 비매너의 말투는 보이지 않아서,, 말을 좀 더 걸었어요.

    조건 이야기하는데, 순조롭게 대응하네요. 수위는 콘필, 후제외라고 하길래.. 말을 더 합니다.

    그랬더니, 자기가 있는 원룸으로 오라는 겁니다. 

    이거이거,,, 왠지 거부감이 들어 멈칫하는데, 괜찮다고 오라는 겁니다. 그래서 일단 가서 분위기가 쏴하면, 나와야지 하고 맘 먹고,

    사진을 보여 달라고 했는데, 얼굴 가린 사진이 왔어요. 날씬하네요. 그래서 보기로 하고, 제가 이동합니다. 

     

    제가 시청(구제주) 근처인데, 이분은 신제주쪽에 있어요. 거리는 대략 4키로 거리라서, 택시타고 출발합니다. 택시비는 대략 7천원정도 나오네요.

    들어가자 마자 인사하는데, 맥심커피 타주네요. 마시면서 조금 이야기 합니다.  얼굴은 사실 이쁘진 않고, 조금 덜 생겼어요. 헌데, 성격은 순둥 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조금 이야기하는데, 저 보고 뭍에서 왔냐고 하는 겁니다. ㅎㅎ 그래서 출장 왔다고 했죠, 가끔 뭍에서오는 사람을 만나기는 한다고 하네요.

    이 사람도 5년전에 제주도에 와서 정착했다고 하네요. 낮엔 일하고 밤에 조건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조금 더 이야기하고  전 씻으로 욕실로 갑니다.

     

    씻고 나왔더니 자긴 이미 씻었다고 이미 옷을 다 벗고 있네요. 나이가 34살의 살결이라기엔 좀 아쉬움이.. 관리를 안 하는지, 아님 나이를 속인건지 알수는 없지만, 여튼... 순둥한 것 같아 그냥 즐달위해 빨리 잊습니다.

    어쨌든 일단 시작합니다. 애무..잘하지는 못 하는데, 열심히 해서 그냥 넘어 갔습니다. 한참 사까시하는데,,,, 좀 길게 하네요. 제가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한참 합니다. 

    양쪽 젖꼭지가 괜찮아요. 함몰 없어요. 그래서 손가락으로 빙빙돌려도 가만히 있네요. 살짝 신음 소리 내길래.. 손을 pussy에 대고 비비는 이미 미끌꺼리네요.

    자세를 69로 하자고 하니, 거부 없이 바로 자세를 바꾸길래.... pussy를 빨다가 손가락을 비벼댔어요.

    그러다가...  손가락을 살살 속으로 넣는데, ... 어라~ 가만히 있네요. 그래서 좀 더 깊게.. 쑤욱 넣어도 가만히 있길래.... 살짝 손가락을 구부리고 지스팟을 자극하는데,,,, 콘돔 끼고 하라네요. ㅎㅎ

    올커니... 그래서 손가락에 콘돔 끼고,,, 좀 더 쑤셔 봤어요.... 그러다가... 손가락 두 개 넣고 다시 쑤시는데 신음이 좀 더 나와요~~ 오라~~ 요년.,...

    그러다가... 자세를 다시 삼각으로 바꾸자고 했어요. 그래도 암말 없이 바꾸고 제 똘똘이는 계속 빨아대요... ㅎㅎ 순둥합니다.

    그러다가 이제 해야겠다 싶어서, 넣자라고 일어서니,,, 알아서 콘껴줘요... 그리고 나서 삽입을 합니다.

     

    살짝 반응오는지 저를 끌어 안길래.. 그대로 푸쉬푸쉬~~ 푸쉬푸쉬~~ 하다.. 1차 사정하고 말았어요.(젠장.. 넘빨리 쌌네요)

     

    그리고 나서 가서 씻으러 가더군요. 머 전 그거 별로 신경 안 쓰는 타입이라... 여자 나오고 저도 가서 씻고 나왔어요.

    그런데, 바로 할 수 있으면 한 번 더 하자고 하는 겁니다. ㅎㅎ 이런, 내가 바로 서면 할 텐데,,, 안 될 것 같다고 하니까.. 제 앞으로 와서 입으로 살짝 또 빨아주네요. ㅎㅎ 귀여운년...

     

    아쉬움을 뒤로 하고 또 보자고 하고 나왔죠...

     

    재접견 의사는 60% 정도 됩니다.  당분간은 생각나지 않을 듯 합니다.

     

    댓글17

    말라파스쿠아
    말라파스쿠아 · 2019.11.16 23:27:58
    이정도면 괜찮네요
    샤크보이
    샤크보이 · 2019.11.13 01:05:03
    잘보고갑니다.
    미사신사
    미사신사 · 2019.11.10 05:36:13

    제주도에서 그정도면 선방입니다

    윌벤
    윌벤 · 2019.11.11 23:48:34

    아 그렇죠 ? 역시 제주도는... 영 없는것 같아요. 

    가봅시다용
    가봅시다용 · 2019.11.08 01:39:53

    간단으로도 자주 출몰합니다 바닷가쪽 찍은사진보내주고 ㅎㅎ

    아까사끼
    아까사끼 · 2019.11.06 06:47:04
    선불달라죠? 2ㅡ10에 노콘으로 쑤실수도있고 앙톡에 제주고정
    윌벤
    윌벤 · 2019.11.08 00:38:05

    아~~~ 젠장이넹~~

    조건과만남
    조건과만남 · 2019.11.06 02:17:44

    너무나 유명한 년이에요. 이년.

    윌벤
    윌벤 · 2019.11.06 22:10:58

    와~~~ 어떻게 유명한가요.. ?

    조건과만남
    조건과만남 · 2019.11.08 00:28:46

    78년생이구 나이 저거 구라에요.

    직업은 없고 그냥 조건으로 생계 꾸리는 년입니다.

    하루에 몇탕을 뛰는지 알수가 없는년인데 일년내내 조건 구하는 프로에요.

    윌벤
    윌벤 · 2019.11.08 00:37:32

    헐헐헐.. 띠불이네용

    노을™
    노을™ · 2019.11.04 13:44:51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윌벤
    윌벤 · 2019.11.05 00:58:07

    네~~ ^^ 언제나 즐밤하세여~~ 

    담뽕
    담뽕 · 2019.11.04 10:44:58

    혹 면세점 뒤 두번째 골목 주황색벽돌 건물 아닌가요

    윌벤
    윌벤 · 2019.11.04 23:00:10

    밤에 가고, 초행이라... 구체적으로 기억이 잘 안 나네요. ㅎㅎㅎ 

    암바
    암바 · 2019.11.04 08:41:48
    3개월짜리 출장 가고싶네요...
    윌벤
    윌벤 · 2019.11.05 00:56:43

    오세여~ 서울 같지 않네요. 헌데 여기 사람들 서울보단 좀 더 순둥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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