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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끌어오르는 성격때문에
열받으면 달리고 싶은 충동이 서네요
한마리의 개가되어 열심히 프로필을 탐색합니다
먹스런 엉덩이를 상상하며 달료갑니다
전화드리고 약간의 대기시간이 있어서 개처럼 기다려봅니다
왈왈 짖으며ㅑ 올라갑니다..
주인님을 접견합니다..
단아한 상에 은근히 섹기가 있는 표정으로 반겨주네요
샤워를 하면서 엉덩이는 이따 먹기로 하고
가슴을 열심히 먹어줍니다
시작부터 왈왈 거리니 당혹한듯햇지만 잘 받아쳐주네요
침대로 이동해서는 향긋한 바디 냄새를 맡으면서 역립부터 들어갑니다.
왈왈왈왈 엉덩이를 쫙 벌려서 얼굴을 파묻고 왈왈 먹어줍니다
그리고 정자세로 달겨들어서 왈왈 개처럼 파바바밧 거리니
벌써부터 정아의 몸이 달아오릅니다
아니 이런 신호가 오는데 발싸하기가 싫습니다 좀더 껴안고 키스를 시전합니다
키스를 하면서 발그레진 표정으로 눈을 딱 뜨는데 그순간에 윽엑윽엑 발사를 해부렀네요
내가 다하고 내가 혼자 싸버린 감이 있었지만ㅋㅋ
그날은 당하는것보다 주고싶은 하루였습니다
다음턴에는 또 당하는 느낌으로 달려봐야겠네요
실질적으로 들어가서 개같이 진상부리진 않고 소심한 한마리의 왈왈이었습니다
나갈때도 담에 또왕 하는데 귀여붜죽겠네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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