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여 거루시마입니다 오타 및 띄어쓰기 양해 부탁드립니다 .주말할로윈데이 마지막 부푼 꿈을 가지고 간 이태원.. 솔직히 아는 동생이랑 같이 갔는데 동생이..
신분증도 가져오지 않아ㅜ메이드 및 몇몇 을 가지는 못했습니다. 무브에서는 돈만 내면 보내주더라고 그래서 들어가서 노는데 어떤 여자가 춤추면서 다른 사람랑 진하게 놀길래 아 남친인가보구나 했는데 이고추가 갑자기 저를 경계하더니 가드를 치는겁니다 알고 봤더니 서로 모르는사람 그여자가 저한테 춤거는데 병신처럼...햐..
타이밍 이런거룰 전혀 모르겠습니다 고자입니다. 같이온동생도 잘 몰라서.. 헬파티 예상 했는데 이거보니 가능성 생기는거 같아서.. 혹시 클럽 고자 구원해주실분 없으신가요 햐..마초님 후기보고 파운틴? 갔는데 거기는 드릴처럼 뚤고 들어가지 못하겠습니다 ㅠㅠ 젠장 풀문인가 거기는.. 외국인 천국.. 프로스트 거긴 술값이...사기같습니다 ㅠ 좀더 배워야 될거 같습니다 ㅠ
역시 힘들죠 ㅠㅠ
주말에 물은 어떤가용ㅇ/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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