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텔이지만 서비스는 꽤나 하드했던 잠실에 남미버거 업소에 갔었습니다
보통 휴게와 같게 무난하게 진행하면서 안받으면 좀 후회했을 퀄리티였습니다
가브리엘씨 침대에서 누워서 그녀의 섹시미있는 목소리와
남심을 녹이는 애교있는 행동이 저를 끌리게 마드네요
바로 못참고 그녀를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맛있는 살결 과 냄새~ 굿굿
그리고 애무를 받아 보기 시작합니다 그녀의 촉촉한 립서비스 들어가는데..
천천히 사륵륵 끝까지 해주다 본격적으로 애무해주는데 정말이지 괜찮네요
그리고 바로 삽입시작합니다 살짝 넣어주니 나를 쳐다보며 애간장 녹이는 신음소리 내주는데...
넣을까 말까 이러다가 살짝 넣을때마다 신음소리도 적절히 꼴릿하게 내주고
그러다 끝까지 다 집어넣어주니 그녀는 허리를 살짝 들어올리면서 흔들어주네요 ㅎ
쉴새 없이 애무를 해가며 그녀를 사랑해주는데 정말이지 애교를 연발하고 신음도 여우처럼~
살살 녹네요 이언니 아주 애인으로 삼고싶었습니다
떡감도 훌륭하고 추천박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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