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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만에 다시 달리려니 설레네요 !
그래서 저녁도 안먹고 일끝나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업소 위치는 신논현역 가셔서 전화하시면 잘 설명 해주십니다 .
가까운 편이라 대중교통이용하셔도 좋을거에요 .
들어가서 샤워 후 방으로 안내 받아서 대기하니 곧 이어 들어 오시는 관리사분 .
생각보다 너무 외모가 뛰어나시네요. 얼굴이며 몸매며 섹시하네요.
가벼운 인사와 대화를 나누고 슬슬 엎드립니다.
바로 마사지 받았습니다.
외모도 좋고 마시지 실력도 아주 좋네요.
목부터 쭉쭉 해주시는데 마사지가 정말시원합니다.
뭔가 압도 적당하고 열심히 마사지를 잘 합니다
그 다음 어깨랑 팔 등 하체 순서로 해주십니다.
아픈곳 있냐며 압 체크까지 친절하게 물어봐 주십니다.
말하시는것도 친절하시네요. ^^
이어서 뒷판을 오일로 부드럽게 마사지해주십니다.
아주 꼴릿하게 허벅지사이와 엉덩이를 해주시는걸 보니 전립선이 시작되나봅니다.
오일을 수건으로 닦아주시고 본격적으로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네요
그 주변을 맛갈나게 만져주시니 너무 꼴릿합니다.
이맛에 받으러오는거 아닐까요 . ㅎㅎ
이런분이 해주시니 당연히 물건이 빳빳해 지네요.
몇분이 지나고 언니가 노크후 입장합니다.
다혜 언니 입장합니다, 예쁜 얼굴에 꽉찬B컵 가슴정도 되네요.
관리사님 나가시면서 바로 상탈 하고 자연스럽게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제 가슴부터 애무합니다 . 저는 이쁜 가슴을 주물럭 거리면서 받습니다
감미로운 BJ 로 깊게 깊게 해주네요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쌀 거 같다고 말하니 힘차게 움직여서 입안에 발사했습니다.
청룡으로 또 한번 자극을 주네요. 꽉 안아주고 나왔습니다 .
정말 착하고 마인드까지 좋은 언니였습니다.
오랜만에 개운하게 달렸네요 .
오전에 오면 맛있는 백반까지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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