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 구로 짱
위치 : 구로디지털단지역
시간 : 19.11.3 새벽 4시
예전에 핸플은 좀 다녀봤지만 건마는 처음인지라 이곳저곳 뒤적뒤적하다 구로 짱스파에 전화를 했습니다.
새벽 4시 타임에 누구 가능하냐 했더니 친절하신 실장님이 조이씨가 마인드 좋고 괜찮을 거란 말에 예약했습니다
시간 맞추어 도착하니 조이씨가 몸이 안좋은건지 서비스를 먼저 진행하고 퇴근해도 되겠냐고 실장님이 물어보시더군요
마사지 받고 서비스 받는게 좋을거 같긴한데 그렇다고 다른아가씨 보기엔 조이씨가 너무 궁금하고 해서 그냥 그렇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스파는 처음인지라 다른곳 시설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나름 깔끔한 샤워시설이더군요
샤워하고 티에 누워있으니 잠시후 조이씨 들어오는데
어두컴컴해서 잘은 안보이지만 몸매도 날씬하면서 글래머? 그런거 같고 얼굴도 예쁨예쁨한거 같더라구요
친절하게 인사하고 서비스 시작하는데
실장님 추천대로 서비스 느낌 좋네요 ^^
몸 안좋다고 했는데 그러면 보통 대충 끝낼려고 하는 아가씨들이 많은텐데 조이는 열심히 서비스 해주네요
똘똘이 애무도 충분히 해준후 여성상위로 먼저 진행하는데 느낌있게 잘 해주었어요
이제 제가 위로 올라가서 열심히 펌핑 펌핑
뒤로 돌아서 펌핑펌핑
근데 시간은 흘러가는데 나올 기미는 없고
엎드려서 다리좀 모으면 좀더 느낌이 올거 같아서 요구했는데 아.... 조이가 앞쪽이라 뒤로 하면 자꾸 빠진다고 하네요
근데 빼고 나니 갑자기 죽어버리는 동생.... 살아날 기미가 안보이고 (머야 너 왜그래 ㅠ,ㅠ)
다시 앞으로 돌아서 시도해보려 했는데 안되네요 ㅠ,.ㅠ
시간도 다되어가서 일단 손으로 해달라고 했는데... 손으로 해도 나올 기미가 .....
그래도 열심열심 해주는 조이... 미안하기도 하고... 아무래도 오늘은 날이 아닌가보다
오늘은 안될거 같으니 이제 그만해달라고 했는데 조이가 성공못해서인지 엄청 걱정걱정하네요
웃으면서 다음에 다시 시도해보자 하고 조이는 고이고이 보냈습니다.
본인 잘못이 아닌데도 걱정걱정하는 모습이 실장님 추천대로 마인드는 정말 좋은거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제 마사지 하시는 이모님 들어오시고
마사지 시작 오~~ 압력이 괜찮네요 시원시원하게 정말 성심성의껏 열심히 해주십니다.
비록 시원하게 물빼는거는 실패했지만 이모님의 마사지 실력도 괜찮았고
조이의 마인드에 만족감 얻고
실장님의 친절함에 만족감 얻었습니다.
추천점수를 준다면 10점 만점에 8점정도 줄수 있을거 같네요 ^^ (성공 못해서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