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일 있어 근처에 갔다가 몇일전 방문했던 BMW에 전화하니
운이 너무 좋다면서 방금 급하게 캔슬되었는데
바로오면 시아언니 바로 접견 가능하다고 하네요.
예약하고 서둘러 달려서 BMW에 입성!!
노크 똑똑하고 시아언니를 기다립니다.
드디어 문이 열리고 시아언니를 스캔 해봅니다.
실장님이 말씀해주신대로 몸매밸런스 슬램탄탄하니
꼴릿스럽고 얼굴도 섹끼가 흘러서 더 꼴릿스럽네요
가슴도 D컵에 촉감도 좋아보입니다
샤워 쓱싹하고 나와서 가벼운 애무부터 받아 봅니다.
나의 존슨을 쭈쭈바 처럼 빨아 주는데 헉헉 ~~
존슨 잘 서지 않아 애태웁니다.시아언니의 꽃잎 구경하고
역립 하면서 부드러운 촉감을 느껴 봅니다.
뒷치기 부터 시도해 보지만 정말 이상하게도
나의 존슨 자꾸 고개를 숙이네요 ??? 왜그럴까?
최근에 너무 달렸나.....ㅠㅠ 이놈의 존슨이 정신이 나갔나 ㅠ
엎친데 덮친 격으로 시간도 얼마안남았네요......
시아언니가 나의 존슨을 손으로 애무 하면서
타임 보내 다
가 그럭저럭 존슨 세워 다시 정자세로
시아언니의 봉지에 넣어 봅니다. 앞으로 몇번 뒤로 몇번
하다가 발사 타임 다가와 발사 !!!
어떻게 했는지도 모르게 정말 엉망인 접견 되었네요.
긴장되어 그런지 이런 일이 하필 시아언니앞에서 일어나니
그래도 내색안하고 괜찮다는듯 웃어주는 시아언니
마인드정말 굿굿굿입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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