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커피를 보러 접근성이 좋은 신림역 부근
모텔 골목으로 갑니다
슬며시 입구로 들어가 남자사장님께 6만발 건네고
커피를 부릅니다
명보장에서 커피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오랫동안 일한것 같아요
그말은 어찌보면 큰 내상이 없고 두루두루 만족한다는거 아닐까요
커피는 시작이 뒷판부터 해줍니다 근래 보기드문 서비스죠
그리고 앞으로와 삼각 해주고
자세을 바꾸는데도 호의적입니다
와쿠는 평범한 40대 중후 정도구요 오히려 평범한 얼굴이 더메리트인것 같습니다
막 s라인은 아닌데 슴가는 a정도에 그냥 몸매도 무난해서 그게 더 매력적입니다
정자세 여상 후배 다시 여상 정상위로 시원하게 마무리~
커피는 기본적인 매너만 갖춘사람이라면 만족할 시간을 보낼수 있는것 같습니다, 물론 여관바리 기준입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커피 좋아하는데
특히 카푸치노와 카페모카 좋아합니다.
예명 잘지었네요
스트레스 받고 피곤하면 커피한잔 마시면 좀 괜찮아지는
느낌이죠. 기분상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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