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진득하게 술 마시다가 예전에 알던
영동스파 생각나 혹여나 찾아 봤는데... 세상에나 !!
찾아 버렸네요!
사실 영동스파는 두번째 방문인데요 코스는 예전처럼
연애 -> 마사지 -> 스페셜 진행했습니다.
정성스레 샤워 후 실장님에게 안내받고
들어가 누워있는데 술 기운 때문에 잠깐 잠이 들던 찰라..!
입성한 매니져님... 단비라고 합니다 진짜 이쁘네요


진짜 스파에서 찾아 볼 수 없는 미모와 몸매 였습니다.
그렇게 수줍은 제게 간단한 인사와 함께 BJ를 시전하시는데...
처음에 갔을 때 느꼈던 그 분과 동일하게 미친듯한 흡입력을 보여줘서
참다 못 해 장비를 장착 후(시간이 그리 오래 있지 않아서...^-^;;)
요레저레 즐거운 흔들림 후 끝났습니다.
끝난 뒤 2분?(체감 상) 뒤에 8번 마사지 관리사님이 들어 오셨고
(얼굴은 보지 못 했습니다 워낙 전에 황홀해서..)
건전하게 스포츠 마사지를 시전하시는데... 와.. 압이... 진짜
역시나.. 기가막힙니다. 심지어 15분가량 전십을 하는데...
제 꼴꼴이가 가만히 있지 않고 화가 나드라고요...
마사지 후 오일을 발라 제 화난 똘똘이를 자제시키려
손으로 똘똘이 마사지를 하시는데... 저는 여기서 황홀했습니다.
앞서 진행했던 연애보다 저는 이 똘똘이 마사지가...
무척이나 기억납니다.
재방률 200%고요 재방문 할 때 다른 매니져, 관리사님이 들어온다해도
후회없이 받고 갈수있을거같습니다. 재방문 후 후기 다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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